무안 양식장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8-05-01 22:33:26

    양식장에서 일하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54살 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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