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상당수 사학법인들이 학교 운영비를 충당하는 수익용 기본재산이 법정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지역 사립학교 법인 29곳 중 17곳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법정 기준치의 58.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또 사학 법인 대부분이 토지를 과다하게 보유하면서 수익률이 평균 1.1%에 그쳐 학교경비 충당이 미흡하다며 광주시교육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10-03 16:44
현대캐피탈도 AI 해킹 공격 받아…대출 모집인 정보 유출
2026-10-03 16:23
축제장서 줄꾼 2.5m 아래로 '뚝'...사고 뒤에야 안전 매트 설치
2026-10-03 13:09
"바다로 가길 바랐는데…"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부캉이'
2026-10-03 09:54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 치여 숨져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