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일본단체 대표가 100번째 방한해 국립518묘역을 참배했습니다.
'근로정신대 나고야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아이치현 고교 선생님 25명과 함께 광주를 찾아 518묘역을 참배하고, 시민단체와의 교류행사를 가졌습니다.
다카하시 대표는 교육자 출신으로 31년 전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고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위해 지금까지 한국을 100번 방문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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