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수감된 50대 남성에게서 실탄 3발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벌금 미납으로 붙잡힌 54살 김 모 씨를 수감하는 과정에서 김씨의 바지 주머니에서 총알 3발을 발견됐다는 교도소의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발견된 실탄은 3.8구경 권총 실탄으로 우리 군*경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 수출용 총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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