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 외부로 노출된 꽃게를 불법으로 판매하려고 한 상인들이 적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28일 한 유통업체를 통해 알이 노출된 암컷 꽃게 138마리를 구매한 뒤 판매를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로 광주 남광주시장 상인 2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리단은 알을 노출한 암컷 꽃게를 상인들에게 판매한 유통조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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