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사들의 숙소가 있던 세월호 5층에
대한 수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고 고창석 교사와 미수습자 양승진 교사 등 단원고 교사들의 숙소가 있던 5층으로 진입하기 위해 우현 중앙 구역을 절단하고 천공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고창석 교사의 유해 일부는 지난 5일 진도 침몰 해역에서 발견됐으며 양승진 교사의 유해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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