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급여 4억 3천만원을 부당 청구한 요양원 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자신의 남편을 요양사로 허위 등록하고 종사자들의 근무시간을 부풀려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9개월간 장기요양급여비용 4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요양원 원장 61살 최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동일 전과가 있는 최 씨는 공단이나 지자체가 매월 한 차례만 점검한다는 점을 이용해 적발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7-04 17:32
'인력 투입 불가' 강원 DMZ서 산불…헬기 1대 투입 진화 중
2026-07-04 13:48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 신고…교직원·학생들 대피 소동
2026-07-04 08:25
새벽 강릉서 3중 추돌…남성 2명 사망
2026-07-04 07:56
인천 을왕동 해수욕장서 6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2026-07-03 23:09
경찰, 장윤기 '리얼돌 DNA 보고서' 누락...아버지에 원룸 비번 알려주기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