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2차 소송 재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가 증언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차 소송 원고인 김재림 할머니가
재판에 참석해 1944년 5월 일본 나고야의
미쓰비시중공업 항공기 제작소로 끌려가
강제 노역했던 상황을 증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재판에는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소송을
지원하는 일본 지원단체 대표 다카하시
마코토 씨도 방청객 신분으로 참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10-22 14:00
"어머니 살해했다" 직접 신고...40대 딸 긴급체포
2026-10-22 10:26
연세대 포털도 뚫렸다…학생·졸업생 1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2026-10-22 08:35
"날 추워지는데"…부캉이, 차단막 넘어 다시 수로 안으로 진입
2026-10-21 23:08
"일부러 괴롭혀" 층간소음 갈등 이웃 잔혹살해 20대 징역 25년
2026-10-21 22:39
한강변서 백골 발견…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