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마작 도박판을 벌인 중국인 일당 9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마트 내 휴식공간에서 5백여만 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 이주여성 50살 김 모 씨 등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검거된 9명 중 3명은 수년 전 관광비자로 입국해 비자가 만료된 불법체류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1-03 17:02
"유출된 '1호기 탑승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다"?...경찰 정식 수사 전환
2026-11-03 13:07
아파트에 비밀 마약공장이…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일당 구속
2026-11-03 09:58
'26명 부상' 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는 77세 이명수…머그샷 공개
2026-11-03 07:51
한양증권도 뚫렸다…주민번호·운전면허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2026-11-02 23:25
李대통령 부부·장관 등 168명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靑 "조치 취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