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카지노 인수를 미끼로 노인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리핀의 사설 카지노를 인수해 매주 높은 이율의 수익금을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에게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카지노에서 발생한 이익을 주 5회에 걸쳐 투자금의 3퍼센트씩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6-22 11:10
'사기 피해자방' 들어가 2차 사기...4억 가까이 뜯은 30대 실형
2026-06-21 20:40
부산서 70대 운전자 인도 덮쳐...2명 사망·2명 부상
2026-06-21 20:07
日응원단, 튀니지전에서 또 욱일기 펼쳐 "FIFA에 고발"
2026-06-21 17:00
개장 전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사망…"감전 사고 조사"
2026-06-21 16:30
대구경찰, '5·18 허위 사실 유포' 누리꾼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