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과 민족생활의학에 앞장서 온 해관 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이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38년 화순에서 태어난 장 이사장은 1975년 자연건강대학을 설립해 민중의학을 널리 알려 왔고 1980년 5.18 당시에는 광주민주화운동 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하다 붙잡혀 군사법원에서 12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6.15남북공동실천연대 상임대표,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던 장 이사장은 지난해 10월 북한을 방문해 단군제 봉행 행사를 개최하는 등
최근까지도 통일운동을 활발히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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