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가격은 8억9천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가장 비싼 곳은 봉선동 더쉴 2단지 187㎡로 8억9천만원이었는데, 7억원이 넘는 아파트 37곳이 모두 봉선동과 수완동에 위치했습니다.
한편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3차는 3.3㎡당 2,102만원에 거래돼, 처음으로 2천 만원을 넘어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랭킹뉴스
2026-08-02 19:37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받혀 숨져
2026-08-02 16:17
폭염 속 정전 18시간...137 세대 주민 불편
2026-08-02 08:55
고의로 팔 절단해 산재보험금 부정수급…30대 집행유예 선고
2026-08-01 22:38
"사진 찍으러" 선로 들어간 초등생들...열차 운행 일부 지연
2026-08-01 22:04
156명 탄 독도 여객선 해상서 엔진 고장…승선원 전원 안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