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가격은 8억9천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가장 비싼 곳은 봉선동 더쉴 2단지 187㎡로 8억9천만원이었는데, 7억원이 넘는 아파트 37곳이 모두 봉선동과 수완동에 위치했습니다.
한편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3차는 3.3㎡당 2,102만원에 거래돼, 처음으로 2천 만원을 넘어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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