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광주,전남에 공급되는 화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 연휴 전 10일 동안 광주,전남과 전북에 공급된 화폐는 모두 6천 34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2%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금액 가운데 5만원권 비중이 지난해보다 5.6% 포인트 증가한 70.2%를 차지하며 4천 8백억원에 달했고, 1만원권 비중은 지난해보다 26%나 떨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4-24 10:04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체포
2026-04-24 06:08
미국 루이지애나 쇼핑몰서 총격...최소 10명 부상
2026-04-23 21:19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2026-04-23 16:36
'전 삼성가 큰사위' 임우재, 감옥 근황 알려져...감금·가짜 자살소동 연루돼
2026-04-23 14:59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