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책지원관이 41명에서 45명으로 확대됩니다.
특별시의회는 통합 전 정책지원관 정원이 전남도의회 30명, 광주시의회 11명 등 모두 41명이었으나 통합으로 의원 정수가 91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45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조례 제·개정과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조사, 시정질문과 정책개발 등을 지원하는 의정 전문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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