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9일) 낮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특별시 신안에는 3.2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북서부·중부서해안이 80~150mm, 많은 곳은 전남 북서부 200mm 이상, 그 밖의 전남 지역은 30~80mm입니다.
현재 전남 영광 낙월면에는 호우경보가, 광주와 장성, 함평, 목포, 신안, 나주, 무안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내일(10일)부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