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수산물을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전남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대상에 선정된 식품기업은 가보팜스와 다도락 등 전남지역 16개사로, 전남바이오진흥원을 통해 제품 기획과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식품산업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년부터는 통합특별시 전역의 식품기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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