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축하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됐다"며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첨단 미래산업과 인공지능(AI), 에너지, 모빌리티, 글로벌 문화관광이 융합된 세계적 초광역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남과 광주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지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전남과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힘을 증명해 왔다"며 "그 위대한 저력으로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순풍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지방 주도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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