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순천 한 아파트 고층에서 불이 났으나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30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저녁 6시쯤 순천시 해룡면 한 아파트 2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집주인은 옆집에 있던 소화기를 빌려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가스레인지와 환풍시설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사골국을 끓이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은 옆집에 있던 소화기를 빌려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가스레인지와 환풍시설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사골국을 끓이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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