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대규모 시스템 통합으로, 광주와 전남 주민들의 각종 대민 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건축물대장 발급 등이 멈추고, 30일 저녁 6시부터 다음 달 1일 오전 9시까지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과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78개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간에는 다른 지역 관공서에서도 광주·전남 주민의 서류 발급이 제한되는 만큼, 필요한 서류는 사전에 미리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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