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서비스 불만에 직원 폭행한 50대 중국인 입건

    작성 : 2026-06-14 11:47:01
    ▲ 자료이미지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업소 직원을 폭행한 5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50대 중국인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 30분쯤 진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60대 중국인 직원 B씨를 넘어뜨린 뒤 얼굴을 발로 밟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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