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수년간 출석 요구에 불응한 개인사업자가 노동청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 공사 현장에서 페인트 작업을 함께 한 일용직 근로자의 임금 242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개인사업자 A씨를 붙잡았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고정된 사업장 없이 공사 현장을 옮겨 다니며 도피 생활을 이어갔으며, 지난 2022년부터 여러 차례 노동청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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