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신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무안반도의 광역생활권 지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와 김산 무안군수 후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는 세 지역이 연결되면 항만과 공항, 에너지, 산업,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축이 만들어진다며, 지방선거 이후 즉시 광역생활권 지정 추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제23조는 통합특별시장이 관할 내 시·군·구를 묶어 광역생활권을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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