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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로컬100'...전남 관광지·축제 12개 선정
      전라남도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12개 축제와 관광지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순천 정원워케이션, 담양 담빛예술창고, 시가문화권, 고흥 쑥섬, 해남 고산윤선도유적지 등입니다. 이밖에도 보성 다향대축제, 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어싱로드, 진도의 운림산방과 신비의 바닷길 축제, 토요민속여행이 선정돼 전남 문화관광자원의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6-02-06
    • 광양매화축제 3월 13일 개막...열흘간 화려한 대장정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오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광양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결합된 체류형 문화관광축제로 운영됩니다. 올해는 엄재권 화백 특별전과 미디어아트 작가 작품 전시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강화하고, 광양불고기김밥 등 특화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02-06
    • 기온 '뚝'...광주·전남 출근길 영하권
      금요일인 오늘(6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5도, 광주 -4도 등 -5~1도 분포로 어제(5일)보다 2~4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도 광주 2도, 여수 7도 등 -1~8도 분포에 머물겠고, 찬 바람 탓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주말엔 전남 서해안 3~8cm, 그밖의 광주·전남 지역에 2~7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2026-02-06
    • 여수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명절 홍보계획 등 현안 대책 회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어제(5일) 조직위 위원장실에서 현안 대책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정기명 여수시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는 섬박람회 추진 상황과 주요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설 명절 홍보계획과 해외참가국 유치 현황, 섬박람회 연계행사 주행사장 개최 협조 등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2026-02-06
    • 국·공립대 취업률 1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등록금 동결
      국립목포대학교에 이어 국립목포해양대학교도 2026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이번 동결은 2012학년도에 5%를 인하한 것을 포함해 2009년 이후 올해까지 17년 연속 이뤄진 것입니다. 동결된 등록금은 해사대학 162만 4,000원, 해양공과대학 196만 원, 해양산업융합학과 168만 원입니다.
      2026-02-06
    •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RISE 1년
      【 앵커멘트 】 광주 17개 대학과 광주시가 함께 만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대학들은 지역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대학이 지역과 어떻게 함께 성장하고 있는지 보여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가상현실 속에서 반도체 생산 공정을 체험하고, 증강현실을 이용해 신체 정보를 측정합니다. 모두 지역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지역 대학이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 인터뷰 : 유성훈 / 남부대 시니어라이프케어센터장 -
      2026-02-06
    • 녹색에너지연구원 2026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수상
      전남도 산하 녹색에너지연구원이 '2026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녹색에너지연구원은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청렴 위반 제로 유지 그리고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 등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26-02-06
    • 황기연 행안부 예방정책국장 제44대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황기연 행정안전부 예방국장이 어제(5일) 전라남도 44대 행정부지사로 취임했습니다.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신임 황기연 행정부지사는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과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행정관,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국정기획위원회 행정실장등을 거쳤습니다. 황 신임 부지사는 "전남·광주의 대통합과 에너지 수도 대도약 기틀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2-06
    • 다시 찾아온 맹추위..."출근길 롱패딩 챙겨입으세요"
      금요일인 6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에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6일 새벽 5시 기준 서울 -6.2도, 강릉 2.9도, 청주 -4도, 대전 -3도, 전주 -2.4도, 부산 6.4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5일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고,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며 낮에도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
      2026-02-06
    • 빗길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진 시민...法 "지자체, 치료비 줘야"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주지법 민사3단독은 전북 전주시가 28살 A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주시에 2,900만 원 상당의 치료비와 일실수입(사고로 잃어버린 장래의 소득), 위자료를 A씨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소송은 2021년 8월 21일 낮 2시쯤 전주시 완산구에 사는 A씨가 집 앞 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을 밟고 넘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A씨는 무단횡단을 하다가 비에 젖은
      2026-02-05
    • 전남 초등학생 수 4,480명 감소...81학급 줄어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남에서 줄어든 학생 수의 66%가 초등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체 학생 수는 17만 6,598명으로 지난해보다 6,771명 줄었고 특히 이 가운데 초등학생 수가 4,480명 감소해 전체 감소폭의 66%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학급 수는 81학급 줄어든 반면 학급당 학생 수는 전년 대비 0.6명 줄어든 평균 14.3명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2026-02-05
    •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민형배, 순천 찾아 민심 청취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동부권을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5일) 순천 아랫장을 방문한 뒤 순천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순천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순천대 파루홀에서 미래먹거리를 주제로 타운홀미팅도 진행했습니다.
      2026-02-05
    • 신의준 도의원, 완도군수 출마 "수산업 대전환·군민 대통합"
      신의준 전남도의원이 완도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의준 의원은 "지금 완도는 수산업 위기와 인구 감소,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로 인해 미래 발전의 갈림길에 있다"고 지적하고,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대안을 갖춘 지도자가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완도 군수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완도의 미래 전략으로는 생산ㆍ유통ㆍ가공ㆍ수출까지 이어지는 완도형 수산업 구조 개편과 12개 읍면의 균형 성장 등 5대 발전 전략과 10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2026-02-05
    • 전남도의회, 국회 찾아 "행정통합 특별법에 지역 현안 반영"
      전남도의회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찾아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지역 현안을 충실히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김태균 도의장은 통합특별시 명칭의 법률 명시, 주청사와 통합의회 청사의 법률 지정 그리고 국세 지원 규모와 배분기준의 명확화 등을 비롯해 통합국립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신설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제도적 장치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이후에도 지역 간 갈등과 행정 혼선, 지역 불균형 심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2026-02-05
    • "광주·전남 행정통합, 3층 행정체계 조정 핵심"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은 광역시·도와 자치구, 시·군간 제도적 차이를 조정하는 데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병현 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오늘(5일) 국회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체제 개편 토론회'에서 "행정의 효율성과 자치분권 조화를 위해선 통합특별시, 대도시권, 시·군으로 이어지는 3층 행정체계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통합특별시는 교통·산업·환경·에너지 등 초광역 전략 기능을, 광주 등 대도시권은 인구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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