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작업하다 6m 아래로 추락…40대 의식 잃어

    작성 : 2026-07-23 16:26:24
    ▲자료 이미지

    공장 지붕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 치료 중입니다.

    23일 오전 10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 한 공장 지붕에서 창틀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머리를 다친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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