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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원 작가 초대전, GIST 오룡아트홀에서 열려
      한희원 작가 초대전이 광주과학기술원 오룡아트홀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열립니다. '존재'를 모티브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죽음과 삶에 대한 사유를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희원 작가는 1970년대 민중미술로 화단에 등단해 원진미술상 특별상 등을 수상한 광주 지역 대표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2024-05-11
    • 완도 해상 1톤급 낚싯배서 3명 추락해 2명 사망
      완도 앞바다에서 낚시객들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11) 낮 1시 20분쯤 완도군 금일도 인근 해상에서 배를 타고 낚시를 즐기던 70대 여성 등 3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 어선에 구조됐지만 2명은 숨졌습니다. 나머지 1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배가 방향을 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5-11
    •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전, 동곡미술관서 개막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광주 동곡뮤지엄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농민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이번 전시엔 동학농민혁명운동을 주제로 한 전국 예술가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동세상을 향한 민중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전시는 오는 7월 21일까지 이어집니다.
      2024-05-11
    • 금당산 일대 호남권 최초 도심 맨발걷기 축제 개최
      광주 서구가 호남권 최초로 도심 속 맨발걷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 서구 금당산에 조성된 4.1km 구간에서 열린 오늘 맨발축제에는 주민 등 9백여 명이 참가해 맨발걷기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즐겼습니다. 서구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18개 동 22곳에 총 길이 7.7km의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내년까지 6곳에 3km 구간을 추가 조성할 방침입니다.
      2024-05-11
    • '죽향 담양' 오늘(11)부터 '대나무축제' 개최
      전남 담양군이 오늘(11)부터 5일간 죽녹원 등 담양의 관광지 일원에서 '대나무 축제'를 개최합니다. '대숲처럼, 초록처럼'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대나무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즐길수 있도록 체험형 관광으로 준비하고, 하루 더 머물며 숙박할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또, 설운도, 김종국, 소찬휘, 김경호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100세 잔치, 솔로 탈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대나무축제는 매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고 있습니다.
      2024-05-11
    • 내일 새벽까지 10~40mm 비..전남 서부권 강풍특보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예상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10~40mm,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20~60mm입니다. 특히 밤부터 새벽 사이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목포와 무안, 해남 등 전남 서부권에는 강풍 특보도 내려져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광주 14도, 순천 16도, 목포 13도 등 12~16도를 기록하겠고, 한낮에는 20~25도 분포를
      2024-05-11
    • 김영록 전남지사,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 환영 입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정부의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 방침을 환영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1일) 입장문을 내고 "사회부총리급의 저출생대응기획부가 신설되면 여러 부처에 분산된 기능을 일원화해 국가적 비상사태인 저출생 위기 극복의 사령탑 역할을 할 것" 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저출생과 고령화에 대비하고 교육과 노동, 복지를 아우르는 정책을 수립하겠다며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4-05-11
    • 전라남도 하자 논란 오룡2지구 아파트 긴급 품질점검
      전라남도가 6만 여건의 하자가 발생한 무안‘힐스테이트오룡' 아파트에 대해 긴급 품질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전남도는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품질점검을 벌여 그 결과를 무안군에 통보하고 벽체 기울임 현상과 피난구 방화문 손잡이 하자 등에 대해서는 사후 조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힐스테이트 오룡의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어제 역대급 하자 발생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2024-05-11
    •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광주 개최..허은아 1위
      【 앵커멘트 】 개혁신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제1차 전당대회 광주ㆍ전라ㆍ제주 권역 토론회가 오늘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당의 미래와 비전, 수권정당으로 도약을 위한 각오들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늘 전당대회에서 5명의 후보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담은 당의 발전 방향을 이야기했습니다. 수권정당에 대한 의지와 2년 뒤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각오도 내비쳤습니다. ▶ 싱크 : 허은아 / 당대표 후보 - "당대표 허은아는 수권정당을 이야기 합
      2024-05-11
    • 전국 비 소식..내일부터 중국발 황사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린 비는 12일인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1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30mm, 충청권 10~40mm, 전라권 10~60mm, 경상권 20~60mm, 제주도 20~60mm 등입니다. 경기와 강원, 충남, 전남, 경북 등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이날 새벽부터 백령도를 시작으로 중국발 황사가 유입돼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춘천 10도, 대구 16도 등 9~18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3도, 강릉 25도,
      2024-05-11
    • 전남 완도 해상 낚싯배서 3명 추락..2명 심정지
      전남 완도 낚싯배에서 해상으로 추락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11일 낮 1시 20분쯤 전남 완도군 금일도 인근 해상의 한 1톤 낚싯배에서 낚시객 3명이 해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인근을 지나던 낚싯배가 추락한 3명을 구조했지만, 60대 여성 A씨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 다른 1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배가 선회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남 #완도 #낚시
      2024-05-11
    • "응축된 시어로 5·18정신을 노래하다",,광주문협, 오월 시 낭송회 개최
      ◇"응축된 시어로 5·18정신을 노래하다"..광주문협, 오월 시 낭송회 개최 그날의 함성은 제 살을 녹여 불 지핀 성화였고 80만 시민, 심장의 피를 마시고 피어난 새빨간 장미의 눈물, 뜨겁게 입 맞추는 민중의 아픔이었다 오, 창대하여라, 역사에 사는 5.18이여 천년 만년 더불어 사는 민주여, 사랑이여. - 이근모 '5·18 연가' 中 5·18 44주년을 맞아 광주 민주항쟁정신을 뜨거운 목소리와 응축된 시어로 전하는 시낭송회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광
      2024-05-11
    • 2천만 송이 라벤더 꽃 향연..17일부터 퍼플섬에서
      계절의 여왕 5월 신안군 퍼플섬에서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열립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라벤더 축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동안 펼쳐집니다. 퍼플섬은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후 연간 40만여 명이 다녀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봤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곳이 됐습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으로 입소문이 나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보라색 옷을 맞춰 입고 퍼플섬을 방문하는 것은 이제 일종의 유행이 돼가고 있습니
      2024-05-11
    • 공진성 "尹, 국민들 국정 불만..명품백 의혹 사건 하나로 축소"[와이드이슈]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아내의 현명치 못한 처신을 사과드리고 있다"라고 말한 데 대해 국민들의 국정에 대한 불만을 대통령이 명품백 받은 사안 하나로 축소하는 느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교 교수는 9일 KBC 뉴스와이드 플러스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국민들의 국정 불만을 명품백 수수 사건 하나로 국한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아내의 현명치 못한 처신을 사과드리고 있다"는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도 "특별히 입장 변화라고 느껴지지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
      2024-05-11
    • [예·탐·인]'원로 사진작가' 송창근, 고향에 '부모님 헌정' 정자 건립
      '원로 사진작가' 송창근, 고향에 '부모님 헌정' 정자 건립 KBC는 기획시리즈로 (예술을 탐한 인생)을 차례로 연재합니다. 이 특집 기사는 동시대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과 삶, 세상의 이야기를 역사와 예술의 관점에서 따라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소통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 대기업 임원 퇴직 후 본격 사진 창작활동 "나는 사진을 참 오래 전부터 했거든요. 그랬는데 현실적으로 직장을 나가며 살다 보니까 창작활동은 많이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사진 작업을 했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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