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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3]디펜딩 챔피언 KIA, 12번째 우승 도전
      【 앵커멘트 】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이번주 시작됩니다.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는 통합 우승의 주역들을 모두 붙잡고, 막바지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12번째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8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디펜딩 챔피언 KIA는 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외국인선수 3인방과 양현종 등 지난 시즌 주축선수들이 모두 잔류하면서 전력 누수 없이 시즌을 맞게 됐기
      2018-03-11
    • [기획2]막강타선 전력유지..새 얼굴들 가세 V12 기대감↑
      【 앵커멘트 】 그동안 약한 타선으로 평가받는 KIA는 지난시즌 7명의 타자가 3할 넘는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는데요. KIA의 막강타선은 올시즌에도 대부분 유지될 전망인 가운데 새 얼굴들의 가세로 12번째 우승을 염원하는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팀 타율 '3할2리'. 지난 시즌 KIA타이거즈는 역대 가장 높은 팀 타율을 기록하며 프로야구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통산 11번째 우승을 이끈 KIA의 막강타선은 이번
      2018-03-10
    • [기획1]KIA 투수진 전망, "불펜 흐림*선발 맑음"
      【 앵커멘트 】 오는 24일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시작되는데요. KIA 타이거즈가 과연 12번째 우승을 하게될 것인지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큽니다 . 첫번째로 기아의 투수 전력을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지난 시즌 KIA의 불펜은 9이닝 당 5.71점을 실점하며 모두 28번의 역전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8월 김세현을 영입하며 안정감을 찾은 마무리와 달리 중간계투진은 올 시즌에도 여전히 숙젭니다. 특히 우완 전통파 투수들의 활약이 시급한데, 김윤동은
      2018-03-09
    • [기획1]KIA 투수진 전망, "불펜 흐림*선발 맑음"
      【 앵커멘트 】 오는 24일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시작되는데요. KIA 타이거즈가 과연 12번째 우승을 하게될 것인지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큽니다 . 오늘은 첫번째로 기아의 투수 전력을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지난 시즌 KIA의 불펜은 9이닝 당 5.71점을 실점하며 모두 28번의 역전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8월 김세현을 영입하며 안정감을 찾은 마무리와 달리 중간계투진은 올 시즌에도 여전히 숙젭니다. 특히 우완 전통파 투수들의 활약이 시급한데, 김윤
      2018-03-09
    • [V12를 향해..] ⑥ 정용운
      2018 시즌을 앞두고 V12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린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로부터 올 시즌 전망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현지 취재 ; 이준호, 장창건(ca) 기자 편집 ; 전준상 웹PD, 이슬기 웹 디자이너 구성 ; 이승현 작가
      2018-03-09
    • [오키나와에서 온 편지] ④ 팻딘
      2018 시즌을 앞두고 V12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린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로부터 올 시즌 전망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현지 취재 ; 이준호, 장창건(ca) 기자 편집 ; 전준상 웹PD, 이슬기 웹 디자이너 구성 ; 이승현 작가
      2018-03-08
    • [오키나와에서 온 편지] ③ 이범호
      V12를 향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감독을 직접 만나 올 시즌 전망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현지 취재 ; 이준호, 장창건(ca) 기자 편집 ; 전준상 웹PD, 이슬기 웹 디자이너 구성 ; 이승현 작가
      2018-03-07
    • [오키나와에서 온 편지] ① 김기태 감독
      V12를 향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감독을 직접 만나 올 시즌 전망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현지 취재 ; 이준호, 장창건(ca) 기자 편집 ; 전준상 웹PD, 이슬기 웹 디자이너 구성 ; 이승현 작가
      2018-03-05
    • 광주은행, 이용액 0.5% 기부 '광주전남愛사랑카드' 출시
      카드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기부하는 광주은행의 '광주전남愛 사랑카드'가 출시됐습니다. 광주은행은 카드이용금액의 0.5%를 고객이 정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 3종을 출시했습니다. 광주시도 광주은행과 사회공헌업무 협약식을 갖고 광주전남사랑愛 카드를 통해 지원될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02-19
    • [KIA 전지훈련] 새 얼굴들, "기대하세요!"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KIA는 지난 시즌 군에서 복귀한 임기영의 맹활약에 힘입어 안정된 4선발을 구축하면서 통산 11번째 우승을 이뤄냈는데요. 올 시즌 군 전역 선수들과 신입급 선수들도 저마다 제2의 임기영을 꿈꾸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날카롭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타자들이 맥을 못추며 허공에 방망이를 휘두릅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친 문경찬이 일본 프로야구 팀과의 첫 연습경
      2018-02-16
    • [기획 3]V12 마지막 퍼즐..“5선발*불펜”
      【 앵커멘트 】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세 번째 순서로 올 시즌 KIA 투수진을 미리 전망해봤습니다. 5명의 선발진 중 남은 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펜에서는 윤석민 선수가 깜짝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에이스 양현종이 바깥쪽 꽉찬 직구를 던지자 포수의 입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옵니다. (싱크) 이번 겨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대신 KIA를 택한 양현종은 2년 연
      2018-02-15
    • [KIA 전지훈련] 5선발ㆍ마무리 전망은?
      【 앵커멘트 】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올 시즌 KIA 투수진을 미리 전망해봤습니다. 5명의 선발진 중 남은 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펜에서는 윤석민 선수가 깜짝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에이스 양현종이 바깥쪽 꽉찬 직구를 던지자 포수의 입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옵니다. (싱크) 이번 겨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대신 KIA를 택한 양현종은
      2018-02-15
    • [기획 2]“변화보다 안정”..미리보는 KIA 타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일본 전지훈련 기획보도, 올 시즌 KIA 타선을 미리 전망해 봅니다. 그동안 약한 타선으로 평가받던 KIA는, 지난해 7명의 타자가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화끈한 불방망이를 뽐냈는데요. 군 입대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얼굴과 정성훈의 가세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특타 훈련을 하며 쳐낸 공이 연신 담장 밖으로 뻗어갑니다. 팀 타율 ‘3할 2리’.
      2018-02-15
    • [KIA 전지훈련] 미리보는 KIA 타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일본 전지훈련 기획보도, 오늘은 올 시즌 KIA 타선을 미리 전망해 봅니다. 그동안 약한 타선으로 평가받던 KIA는, 지난해 7명의 타자가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화끈한 불방망이를 뽐냈는데요. 군 입대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얼굴과 정성훈의 가세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특타 훈련을 하며 쳐낸 공이 연신 담장 밖으로 뻗어갑니다. 팀 타율 ‘3할 2리’.
      2018-02-14
    • [기획1]KIA 일본 스프링캠프 "체력*부상 방지 최우선"
      【 앵커멘트 】 시즌 개막 한 달을 앞두고 KIA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12번째 우승을 향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스프링캠프의 현지 분위기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쉬지 않고 방망이를 휘두르고, 거친 숨을 내쉬며 공을 항해 전력으로 질주합니다. 낮기온 20도를 오르내리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KIA선수 40명과 코칭스태프 15명은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새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식 / KIA 타이거즈 포수 - "타격쪽에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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