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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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6(월)타이틀+주요뉴스
      1..(호남선 KTX) 느리고 비싸고 분통) 호남 KTX의 속도가 느려 무늬만 고속철이라는 지적에 이어 요금도 경부선보다 비싸게 책정됐습니다. 오송역의 분기역 결정에 따른 호남민의 추가 요금 부담이 없도록 하겠다던 정부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아 지역민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박흥석 불출마...김상열 추대 가닥) 박흥석 현 회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는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추대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광주상의는 지난 2009년과 2012년에 이어 세 차례 연속 회장 추대 전통을 이어갈
      2015-03-16
    • 박흥석 상의회장 불출마 선언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이 차기회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회장은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경제인들의 화합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상의회장은 합의를 통한 추대로 선출돼야 한다며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흥석 현 회장이 출마하지 않기로 하면서 현재까지 단독출마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오는 20일 임시의원총회에서 합의추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015-03-16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공식기념곡 지정돼야"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과 역사 왜곡에 대한 관련 법의 제*개정 등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3년 관련 결의안이 통과됐는데도 불구하고 국가보훈처가 기념곡 지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국민 화합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공식 기념곡으로 반드시 지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도 내일 영수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광주시민의 뜻을
      2015-03-16
    • 내수기업 수출기업으로 육성 지원
      내수 기업이나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수출 실적이 없거나 수출액이 5백만 달러 이하인 도내 중소기업 중에서 신규 사업자나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등 공동체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들은 수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동영상이나 카탈로그 제작 등의 사업에서부터 바이어 발굴, 해외상품 홍보 그리고 바이어 신용조사와 통번역서비스 등을 제공받습니다
      2015-03-16
    • 베니스비엔날레에 광주작가 5명 참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에 광주비엔날레 출신 작가와 감독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오는 5월 개막하는 베니스비엔날레의 총감독에 2008 광주비엔날레 감독이었던 '오쿠이 엔위저' 씨가 선임됐고, 한국관과 본전시 초대전에 광주비엔날레 출신 전준호 작가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에도 광주 출신으로 비엔날레 참여 작가인 이매리 씨와 이이남 씨 등이 참여합니다.
      2015-03-16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입산시간지정제' 운영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도 탐방로별 입산시간과 통제시간을 알려주는 ‘입산시간 지정제’가 도입됩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신안과 진도 등 섬 지역 11개 탐방로를 대상으로 '입산시간 지정제'를 내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산시간 지정제 시행에 따라 입산시간은 3∼10월에는 오전 4시∼오후 4시, 11∼2월에는 오전 5시∼오후 3시까지입니다.
      2015-03-16
    •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관광객 64 % 증가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의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경도해양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은 골프 내장객 10만 2천명, 콘도 이용객 12만 3천명 등 총 23만여 명으로 전년인 2013년보다 9천여 명 , 64%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골프장 9홀 증설, 둘레길과 오토캠핑장 개설 등 시설 확충에 힘쓰고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5-03-16
    • 무안군, 5개 마을에 벽화거리 조성(월 모닝)
      무안군이 관광객이 많은 5개 마을에 특색있는 벽화거리를 조성합니다. 무안과 망운지역 초등학교 주변과 갯벌 체험장으로 알려진 해제 송계마을 등에 조성되는 벽화거리는 군비 6천만 원이 투입돼 오는 6월 완공될 계획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3-16
    • 광양시, 과수 재해보험 신청 접수(월 모닝)
      광양시가 자연 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과수 재해보험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 감을 재배하는 천 ㎡ 이상 농가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집니다.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과수농가는 보험료의 20%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됩니다.
      2015-03-16
    • 목포시*강진군, 대구*경북 등과 관광협약(월 모닝)
      목포시와 강진군이 대구와 경남*북, 충북지역 6개 기초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목포시와 강진군은 해당 시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관광시설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주민간 상호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5-03-16
    • 여수아쿠아플라넷, 아쿠아 판타지쇼 첫 선(월 모닝)
      여수아쿠아플라넷이 봄맞이 새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여수아쿠아플라넷은 초대형 메인 수조에서 펼쳐지는 러시아 인어공주의 아쿠아 판타지쇼를 새롭게 마련해 하루 5차례 선보이고 다시 찾은 비색의 꿈을 주제로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앞바다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해저 유물 150점을 오는 5월 30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2015-03-16
    • R)다도해를 한 눈에 여수 갯가길 인기
      【 앵커멘트 】 네, 바닷물이 들고 나는 해안을 따라 이어진 갯가길인데요... 지금까지 57km의 3개 코스가 만들어졌는데, 주말이면 수천명이 찾으면서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안도로. 도로를 벗어나 오솔길로 들어서자 상쾌한 파도소리가 들려옵니다. (이펙트) 완만한 경사구간을 넘고 구불구불한 오솔길을 지나자 탁 트인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집니다. ▶ 인터뷰 : 김영준
      2015-03-16
    • R본교 승격 서정초교, 지원은 분교 수준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해까지 해남 송지초등학교 분교였던 서정초등학교가 올해 본교로 승격했습니다. 여> 학생 수는 크게 늘었지만, 시설이나 지원은 분교 때와 달라진 게 없어 학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까지 송지초등학교 서정분교에서 올해부터 본교로 승격한 서정초등학교입니다. 지난 2003년엔 학생수 5명으로 폐교 직전에 놓였으나 학교와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2015-03-16
    • 헬기 추락사고 수색 나흘째 성과 없어
      신안 가거도에 추락한 헬기 수색작업이 나흘째를 맞았지만, 아직까지 실종자와 헬기 동체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해해경본부는 지난 밤사이에도 조명탄을 동원해 사고지점에서 32km 떨어진 해역까지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와 헬기의 동체는 찾지 못함에 따라 오늘도 수색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지난 13일 저녁 응급환자를 후송하기 위해 조종사와 응급구조사 등 4명을 태우고 신안 가거도에 착륙하려던 해경 헬기가 바다에 추락해 1명이 숨지고 3명은 실종됐습니
      2015-03-16
    • R)불법 판치는 요양기관, 설립요건 강화해야
      【 앵커멘트 】 남> 최근 요양기관이 크게 늘면서 관련 불법행위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 지난해에만 광주*전남에서 34곳의 요양기관이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가 적발됐는데요.. 설립요건 강화 등 대책이 시급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요양원은 요양보호사의 근무시간과 노인수를 부풀려 공단으로부터 보험금 5백여 만 원을 부당수급했다 적발됐습니다. 행정기관에 적발되자 곧바로 폐업했지만, 수개월 뒤 이름만 바꿔서 현재도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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