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시 대학병원 유치 범시민추진위 발대식(모닝)
      대학병원 유치를 민선6기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여수시가 대학병원 유치 범시민추진위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의사회원과 약사회원 등 23명으로 구성된 대학병원 여수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여수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여론을 공론화하는 역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5-03-17
    • 목포시 KTX 개통 맞춰 논스톱버스 운행(모닝)
      목포시가 호남선 KTX 개통에 맞춰 버스터미널과 여객선터미널 등을 연결하는 논스톱 버스를 운행합니다. 목포시는 다음달 2일 호남선 KTX가 개통되면 용산에서 목포까지 2시간 26분으로 57분 단축되고 운행편수도 왕복 8편이 늘어남에 따라, 목포역에서 버스* 여객선터미널을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5-03-17
    • R)품바공연 세계화 시동
      【 앵커멘트 】 네, 무안지역은 각설이 품바타령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에서 품바공연을 관광자원화하고 세계화하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5명의 각설이 패들이 걸쭉한 입담과 흥겨운 몸짓으로 한바탕 판을 펼칩니다 난데없는 각설이 타령에 손님들은 어리둥절 하지만 상인들은 익숙한 듯 이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립니다 각설이 품바타령의 발상지인 무안군 일로읍 5일 시장의 모습입니다 각설이는
      2015-03-17
    • (복사본)R) [모닝용]돈이 없어 국비 반납...올해 971억원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재정난에 정부로부터 확보한 국비마저 반납해야 할 처집니다. 광주시가 부담해야 할 사업비를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올해에만 무려 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2017년 말 완공 예정으로 3년 전 착공된 광주 북부순환도로 공사 현장입니다. 지난해 국비 180억 원을 반납한 데 이어 올해도 국비 100억 원 중 35억 원을 반납해야 할 상황입니다. 광주시가 올해 예산
      2015-03-17
    • R) 문화개발원 인원, 문화원에 어느 정도 고용승계될까
      【 앵커멘트 】 그동안 문화전당 개관 준비를 해 온 아시아문화개발원이 해산되고 아시아문화원이 그 역할을 맡게 되는데요.. 아직 예산과 조직안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고용 승계와 지역 인재 채용이 얼마나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해산절차에 들어간 아시아문화개발원 직원들은 요즘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 전당조직의 하나인 아시아문화원에 개발원의 인원이 어느 정도 고용 승계될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2015-03-17
    • R)(모닝)정개특위, "지역 정치권 적극 나서야"
      【 앵커멘트 】 남> 선거구간 인구차가 2배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지난해 말 있었는데요.. 이에따라 선거구 획정 문제 등을 다룰 여야의 정개특위 위원이 오늘 결정됩니다. 여> 광주*전남지역의 의석수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역의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가 오늘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할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발표하고, 이번 주 첫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 싱크 : 안규백
      2015-03-17
    • <0317 타이틀 + 주요뉴스>
      남>(정개특위 오늘 결정)..지역의원 역할론) 선거구 획정작업에 나설 정개특위 위원이 오늘 확정됩니다. 광주*전남의 의석수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지역의원들의 역할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문화전당) 고용승계*지역채용 얼마나?) 문화전당을 이끌어 갈 아시아문화원에 기존 개발원 인력의 고용승계와 지역인력 채용이 얼마나 될 지 관심입니다. 5월 중순 이후나 돼야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남>(재정난으로 국비도 반납)..올해만 천억원) 광주시의 재정난이 심각해지면서 사업비
      2015-03-17
    • 광주교육정책, 절반 이상 만족
      광주시민 절반 이상이 광주교육정책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광주시민 1200여 명을 대상으로 sns와 메신저 등 모바일 설문조사한 결과 광주교육정책에 대해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좋았던 교육정책으로 49%가 비리근절을 꼽았고, 학생대상 정책으로는 등교시간 조정, 학부모 대상 정책은 초*중학교의 방학시기 조정이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5-03-16
    • 여수해상케이블카 운행 놓고 지역사회 갈등(모닝)
      여수해상케이블카 운행을 놓고 시민단체와 경제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와 여수관광발전협의 등 여수 지역 98개 경제.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여수해상케이블카 운행을 적극 지지한다며 일부 시민사회단체의 케이블카 운행 중단 요구를 즉각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해상케이블카는 안전, 환경, 교통, 요금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임시승인을 받고 운영 중이라면서 여수시의 임시사용 승인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2015-03-16
    • 광양시장, 측근 대동 순방 논란
      정현복 광양시장이 측근과 함께 해외 순방에 나서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에콰도르와 파나마를 방문해 광양항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건설사와 철강업체 대표 등이 방문단에 포함되고 일부 방문 인사의 경비를 시가 부담하기로 해 측근 챙기기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2015-03-16
    • 새누리, 광주 서구을 정승 전 식약처장 확정
      정승 전 식약처장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의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정 전 처장의 전략 공천을 확정짓고 곧바로 공천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4.29 광주 서을 보궐선거는 새누리당 정승 전 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전 의원, 무소속 천정배 전 의원, 정의당 강은미 전 광주시 의원, 무소속 조남일 전 광주전남 민주노총본부장 등 5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5-03-16
    • R)나흘째 성과 없어, 수색 장기화 우려
      【 앵커멘트 】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해경 헬기의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지만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헬기 동체도 찾지 못하고 있어 수색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는 추락한 해경 헬기의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됐습니다. 해경 함정 19척을 비롯해 해군과 민간어선 등 38척의 선박과 항공기 10대가 집중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어제 발견된 헬기 꼬리부분으로 추
      2015-03-16
    • R)때 이른 초여름 날씨…계절 시계 4월 하순
      【 앵커멘트 】이제 갓 봄의 문턱에 들어섰는데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22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 달 이상 일찍 찾아온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늦은 밤 비가 온 뒤 한 풀 꺾이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때 이른 더위에 두꺼운 외투는 짐이 돼버렸습니다.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는 선글라스에 반팔 차림까지 등장했습니다.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그늘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최우수 / 광주시 진월동
      2015-03-16
    • R)교통사고 진료비 환자에게 떠미는 병원
      【 앵커멘트 】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에게 병원 측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가 까다롭다는 이유로 보험사에 청구해야 할 진료비를 떠넘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돌려받지만 병원이 감수해야 할 삭감분은 고스란히 환자 부담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9월 말 교통사고를 당한 허 모 씨는 사고 후유증 때문에 광주 남구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MRI 촬영을 권했는데, 병원에 장비가 없어 다른 병원에 의뢰해 촬영할 수밖에
      2015-03-16
    • R) [긴급]돈이 없어 국비 반납...올해 971억원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도로공사와 도시재생 사업 등에 지방비를 대지 못하면서 확보하고도 반납해야 할 올해 국비가 무려 천억 원에 가깝습니다. 광주시의 재정난이 심각해진 탓인데, 예산 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7년 말 완공 예정으로 3년 전 착공된 광주 북부순환도로 공사 현장입니다. 지난해 국비 180억 원을 반납한 데 이어 올해도 국비 100억 원 중 35억 원을 반납해야 할 상황입니다.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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