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해수부 장관, 완도 전복폐사 현장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이 전복 집단 폐사가 발생한 완도 금일도 피해현장을 방문합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2백억원에 달하는 폐사가 발생한 완도 금일읍의 전복 양식장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어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폭염으로 인해 수온이 급격히 상승한 완도 금일읍에서는 지금까지 260여개 어가에서 전복 2천500만마리가 폐사해 19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2016-08-22
    • 서구청장 집무실-의회동 연결로 '몰래 공사' 논란
      광주 서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구청장 집무실과 지방의회 청사 연결 공사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서구의회는 집행부가 최근 구청장 집무실이 위치해있는 청사 3층 야외테라스와 의회 건물을 연결하는 출입문 설치공사를 진행한 것은 '구청장 전용의 탈출구'를 만드려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서구청 측은 의회 전체의 동의 없이 공사가 진행된 점은 인정하지만, 의회를 가려면 2층까지 내려와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오래전부터 출입문 설치에 대한 논의는 이뤄져왔다고 밝히고 '탈출구'의혹을 일축했습니다.
      2016-08-22
    • 업자에게 뇌물수수, 순천시 공무원 2명 송치
      공사 편의를 대가로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2년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업자 44살 오 모 씨로부터 1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5급 공무원 신 모 씨와 6급 공무원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영란 법 시행을 앞두고 불법 행위가 만연할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8-22
    • 업자에게 뇌물수수, 순천시 공무원 2명 송치
      공사 편의를 대가로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2년 설명절을 앞두고 건설업자 44살 오 모 씨로부터 1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5급 공무원 신 모 씨와 6급 공무원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영란 법 시행을 앞두고 불법 행위가 만연할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08-22
    • 광주 서구청장 집무실-의회동 연결로 '몰래 공사' 논란
      광주 서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구청장 집무실과 지방의회 청사 연결 공사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집행부가 최근 구청장 집무실이 위치해있는 청사 3층 야외테라스와 의회 건물을 연결하는 출입문 설치공사를 진행한 것은 '구청장 전용의 탈출구'를 만드려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서구청 측은 의회 전체의 동의 없이 공사가 진행된 점은 인정하지만, 의회를 가려면 2층까지 내려와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오래 전부터 출입문 설치에 대한 논의는 이뤄져왔다고 밝히고 '탈출구'의혹을 일축했습니다.
      2016-08-22
    • 전남 가뭄 '관심' 단계, 강수량 평년 75%
      계속되는 폭염으로 강수량과 저수량이 저조함에 따라 전남도가 가뭄 '관심' 단계로 설정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두달 동안 강수량이 333mm로 평년 444㎜의 75% 수준에 머무르고 저수율도 평년보다 떨어진 52%를 보임에 따라 가뭄 상황실을 운용해 매일 식수와 농업용수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산간과 섬지역에 비상급수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까지 가뭄이 계속돼 주의나 심각 단계로확신될 경우 시간대별 제한급수에 나서는 한편 관정과 양수기 등 가뭄 대책 장비를 총동원할 계획입
      2016-08-22
    • 승진심사 개입 혐의 전남소방본부 간부들 무혐의
      승진심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전남소방본부 간부들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해 승진 인사에 개입하고 심사 서류 등을 인멸한 혐의로 입건된 전남도소방본부장 A씨와 소방서장 B씨 등 4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승진 심사과정에서 대상자 4명 중 1명이 소방본부장 보고 후 열린 재심사에서 다른 인사로 바뀌면서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2016-08-22
    • 승진인사 개입 의혹 전남소방 간부들 '무혐의'
      승진심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전남소방본부 간부들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해 소방정 승진 인사에 개입하고 심사 서류 등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입건된 전남도소방본부장 A씨와 전남 모 소방서장 B씨 등 4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소방정 승진 심사과정에서 소방정 승진 대상자 4명 중 1명이 소방본부장 보고 후 열린 재심사에서 다른 인사로 바뀌면서 인사 개입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2
    • '폭염 속 가뭄' 전남 '관심 단계'…강수량 평년의 75%
      계속된 폭염 속에 전남지역 가뭄수준이 '관심' 단계로 접어듦에 따라 전남도가 가뭄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최근 두 달간 전남지역 강수량은 333㎜로 평년강수량 444㎜의 75%, 저수율은 52%로 평년보다 15%포인트 가량 낮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가뭄 상황을 '관심' 단계로 설정하고 내일부터 가뭄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 관리하는 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 상수관로 보수와 산간지역과 섬 지역의 빗물저장시설 확대 설치, 비상 운반급수 등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까지 가뭄이
      2016-08-22
    • 전남대병원, 세계 최초 개발 스텐트 일본 특허 등록
      전남대학교병원 심혈관연구센터 안영근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약물·유전자 동시 방출 심혈관계 스텐트가 일본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안영근 교수팀과 전남대 공과대학 조동련 교수팀이 연구·개발한 티타늄 산화물 박막코팅을 이용한 유전자 전달 스텐트와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스텐트는 지금까지 약물만 방출했던 기존의 스텐트와는 달리 약물과 유전자를 동시에 방출시켜 혈전증이나 금속 과민증을 감소시키고 스텐트 내 혈관 재협착 등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kbc
      2016-08-22
    • 맥주공장 정문 25t 트럭으로 막은 화물연대 노조원 입건
      사측의 잦은 운송차량 규모 변경 등에 반발해 맥주공장 정문을 트럭으로 막은 화물연대 노조원이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맥주 공장의 정문을 화물차량을 이용해 막아 차량 출입을 방해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53분쯤 광주 북구 OB맥주 광주공장 정문을 25톤 트럭으로 막아 차량이 못 드나들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소속 노조원인 김 씨는 CJ대한통운과 운송 계약을 맺은 OB맥주 측이 최근 5톤 트럭 직송화를 추진한 데에 반발해 경기 이천·충
      2016-08-22
    • 음식물 쓰레기 가구별 종량제 '효과'..배출량 1/3 감소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가구별로 수수료를 내는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한 광주지역 아파트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평균 3분의 1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각 가구에서 버린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전자저울로 계측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해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매달 각각 수수료를 내는 제도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기 도입 이후 광주 서구의 경우 가구당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연간
      2016-08-22
    • "고급차 불만" 경찰서 행패·의경 폭행한 40대 입건
      고급 승용차를 타는 사람에게 불만이 있다며 경찰서 앞에서 행패를 부린 40대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경찰서로 2천cc 이상의 차량이 들어오면 경찰서를 폭파해 버리겠다며 행패를 부리고 이를 말리는 의무경찰을 구타한 혐의로 41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는 고급차량을 타는 시민에게 불만이 있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22
    • 해남군, 뒤늦게 바닷물 침수 논 피해 규모 파악
      해남 방조제 파손으로 논 18ha가 침수된 지역에서 지자체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20일 새벽 방조제 수문이 파손돼 바닷물이 들어온 해남군 화원면 구림리 마을 앞 논 18ha에서 벼를 민물로 씻어내는 작업과 함께 고사한 벼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 정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군은 뒤늦게 대대적인 노후 수문 교체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때늦은 대책이 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22
    • 귀농·귀촌 가구 전국 6.2% 증가…전남은 감소
      귀농*귀촌 가구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지만 전남은 유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의 귀농 귀촌 통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귀농·귀촌 가구는 32만 9천여 가구로 전년보다 6.2%가 증가했지만 전남은 같은 기간 오히려 2천여 가구가 줄어든 3만 2천 가구에 그쳤습니다. 귀촌 가구 수는 수도권인 경기도가 8만 가구로 가장 많고 경남과 경북, 충남 순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