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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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천전남병원, 여수 첫 의료기관 인증 획득
      여천전남병원이 여수에서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여천전남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심사에서 감염관리, 진료체계, 환경개선 등 4개 영역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했습니다. 2011년 도입된 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국내 의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2016-09-11
    •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개막..15개국 참여
      15개 나라 3백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9일까지 개최됩니다. '기억, 조화, 열정'이란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에서는 미술과 비디오아트, 공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여수시는 국제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격년제로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6-09-11
    • "명절 연휴 플러그 뽑고 온실가스 감축"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와 음식물 쓰레기 20%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와 순천시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저탄소생활실천 서약서를 썼습니다.
      2016-09-11
    •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 구속영장 발부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전 자문관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지난해 지역의 한 건설사로부터 경영컨설팅 비용 명목으로 1억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8일 체포됐습니다.
      2016-09-10
    • 30도 안팎 늦여름 더위..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31도를 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밤사이에도 전남 동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요일인 내일도 27도~30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서해 남부바다에는 오늘과 내일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6-09-10
    • 한가위 앞둔 재래시장 오랜만에 북적
      【 앵커멘트 】 추석 명절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재래시장들도 제수용품과 음식 장만을 위해 찾은 시민들의 발길로 오랜만에 북적였습니다. 불경기 속에 시름하던 상인들도 모처럼 만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생선과 과일, 갖가지 나물 등 차례 음식을 고르는 손님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고향을 찾아올 자식과 친지들 생각에 어느 때보다 꼼꼼하게 물건을 살피고 고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시내 재래시장은 모처럼 만에 활기를
      2016-09-10
    • 5.18 역사현장 보존 촉구 시민대회 개최
      5.18 최후 항쟁이 벌어졌던 옛 전남도청 건물의 보존을 촉구하는 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5.18역사왜곡대책위 등 참가 단체들은 아시아문화전당 부지 내에 위치한 전남도청 별관 건물의 온전한 보존과 5.18기념 공간 마련을 요구하고 이를 위한 천막농성 등을 벌여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2016-09-10
    • 면허 도용 렌트카 빌려 뺑소니 사고 낸 10대 검거
      아버지 면허를 도용해 빌린 차량으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난 고등학생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자신의 아버지 면허를 도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빌린 차를 몰고 다니다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김 군이 다른 뺑소니 사고에도 연관됐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중입니다.
      2016-09-10
    • 무면허 운전에 신분 사칭한 20대 구속
      지명수배 중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의 신분을 사칭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산구 첨단동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 단속에 적발되자 지인의 주민번호 등 인적사항을 사칭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명수배와 무면허 운전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10
    • 농협 전남본부, 가뭄피해 6개군 급수차 긴급 지원
      가뭄 피해가 심각한 전남지역 6개 군 지역에 농협이 급수차를 투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무안과 영광,장흥,진도,함평,해남군 등 6개 지역에 70여 대의 급수차량을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등숙기에 접어든 벼농사는 지금이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지만 7월과 8월 서남해안 지역의 강수량은 지난해의 30% 수준에 그쳐 농업용수 부족이 심각합니다.
      2016-09-10
    • 더민주, 추석 앞두고 망월묘역 정비봉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추석을 앞두고 광주 망월동 민주열사 묘역 환경 정화활동을 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 당원과 당직자 100여 명은 추석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의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 등을 정비한 뒤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제를 올렸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국가보훈처가 관리하는 국립 5.18민주묘지와 달리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망월묘역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해마다 명절에 앞서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2016-09-10
    • 붉게 물든 순천만 칠면초..가을 성큼
      【 앵커멘트 】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 요즘 순천만에는 바닷가를 붉게 물들인 칠면초 군락이 장관입니다. 갯벌에 찾아든 순천만의 가을 풍경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레드카펫을 깔아 놓은 듯 순천만 갯벌이 선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붉은 물결이 파도처럼 일렁입니다. 바닷가를 따라 끝 없이 펼쳐진 칠면초와 초록빛의 갈대가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가을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6-09-09
    • 생후 100일 아들 학대 혐의, 20대 친부 구속
      생후 100일 된 아들을 학대해 중태에 빠뜨린 20대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그제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사동의 한 주택에서 생후 100일 된 자신의 친 아들을 수차례 학대해 중태 빠뜨린 혐의로 26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유 씨는 잠을 일찍 자지 않고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아들을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09
    • [탐사in]보이지 않은 부식...위험한 교량들
      【 앵커멘트 】 교량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입니다. 그런데 눈으로 볼 땐 멀쩡해도 안에선 심각한 부식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천정인 기자가 탐사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왕복 2차선, 330m 짜리 교량입니다. 20cm 두께의 상판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구멍 안쪽 콘크리트 사이로 철근 구조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정밀진단 결과 파손과 함몰 등 크고 작은 결함이 상판에만 450
      2016-09-09
    • 빚 때문에..현직 경찰 간부 목 매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경찰서에 근무 중이던 경찰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경찰관이 빚 문제로 괴로워하다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아침 8시 반쯤 광주시 동구의 한 공영주차장 화장실에서 50대 남성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남성은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의 경찰 간부로 확인됐습니다. ▶ 싱크 : 주차장 관리인 - "화장실 문이 잠겨 있더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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