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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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LTE]태풍 '차바' 북상 중.. 완도 시설물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남)다음은 여수보다 한 발 앞서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 전남 서남해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여)지난 여름 고수온과 적조 등으로 수백억 원의 양식장 피해를 입었던 전남 서남해안은 말그대로 초비상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계혁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완도항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강한 비바람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면서 태풍의 반경 안에 들어왔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곳 완도항에는 현재 420여 척의 배가 피항해 있는 상태입
      2016-10-05
    • [모닝][LTE]태풍 길목 여수 긴장..오늘 오전 근접
      【 앵커멘트 】 남)제 18호 태풍 차바가 근접하면서 전남 남해안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여)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차바는 오늘 오전 여수에 가장 가깝게 접근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현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국동항 - "네. 제 18호 태풍 차바가 다가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고 있습니다. " 선박 천여 척이 피항해 있는 국
      2016-10-05
    • SNS, 범죄에 브레이크 없다
      【 앵커멘트 】정보의 편리한 이동과 소통의 장인 SNS가 범죄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포털과 달리 실명이나 주민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아, 단속이 어려워 비슷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혀 모르는 20~30대 남녀 5명이 자살을 공모한 곳은 다름 아닌 SNS였습니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뤄졌던 불법 정보 공유가 대부분 막히면서, 이제는 SNS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사람들이
      2016-10-04
    •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목포서 개막
      - 2016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개막 - 해외 호남향우 150여 명 참석 - 6일까지 광주 목포 여수 전주 등 방문·화합 다져 세계 호남향우회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6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가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미주와 중국, 남미, 동남아,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남향우회 회원들이 오늘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호남지역 후진 육성을 위한 장학회를 설립해 내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호남향우회원들을 내일과 모레 전북 새만금과 전주 한옥마을
      2016-10-04
    • [기상캐스터] 1004 8뉴스 날씨
      【 앵커멘트 】 남)그럼 이 시각 현재 태풍 진행 상황과 앞으로 예상 진로 알아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합니다. 김아련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제18호 태풍 차바는 지금 이시간 제주도 남쪽 약 230km 해상에서 시속 32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중형급 태풍에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45미터에 달할 정도로 강도는 '매우 강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며 내일 오후까지 우리 지역에 최대 25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16-10-04
    • [LTE]태풍 길목 여수 긴장 고조.."내일 오전 근접"
      【 앵커멘트 】 남)제 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태풍의 길목에 있는 전남 남해안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여)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차바는 내일 오전쯤 여수에 가장 가깝게 접근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현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 - 네. 제 18호 태풍 차바가 다가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고 있습니다. 선박 천여 척이 피항해 있는 국
      2016-10-04
    •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목포서 개막(모닝용)
      세계 호남향우회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6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가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미주와 중국, 남미, 동남아,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남향우회 회원들이 어제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호남지역 후진 육성을 위한 장학회를 설립해 내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호남향우회원들을 오늘과 내일 전북 새만금과 전주 한옥마을, 여수 경도,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등을 둘러보며 화합을 다질 예정입니다.
      2016-10-04
    • [점검] SNS, 범죄에 브레이크 없다
      【 앵커멘트 】 정보의 편리한 이동과 소통의 장인 SNS가 성매매 같은 범죄나 동반 자살 등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SNS는 인터넷 포털과 달리 실명이나 주민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아, 단속이 쉽지않아 비슷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긴급점검했습니다. 【 기자 】 전혀 모르는 20~30대 남녀 5명이 자살을 공모한 곳은 다름 아닌 SNS였습니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뤄졌던 불법 정보 공유가 대부분 막히면서, 이제는 SNS가 그 역할을 하고
      2016-10-04
    • [불법조장사회] 단속에도 활개치는 불법 현수막
      【 앵커멘트 】 kbc 연속보도 불법조장하는 사회, 오늘은 그 두 번째 순섭니다. 계속되는 단속과 과태료 처분에도 불구하고 광주 도심 곳곳에서 불법 현수막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적발돼 물게되는 과태료보다 광고 효과가 휠씬 높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량 통행이 많은 광주시내 한 교차롭니다. 시야를 가릴 정도로 불법 현수막이 빼곡하게 내걸려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사고 위험까지 안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단속을 벌이
      2016-10-04
    • 광양 하청업체들, 납품단가 인하에 '냉가슴'
      광양지역 상당수 하청업체들이 원청의 납품단가 인하에 불만을 갖고 있지만 항의조차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참여연대가 지역업체 498곳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3.5%가 지난해보다 납품 단가가 인하됐고, 이중 94%가 단가 인하가 부적정하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원청과의 거래단절 등을 이유로 하청업체 57%가 납품단가 인상을 요구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10-04
    • 광주*전남 상습 음주운전자 300명 육박
      광주와 전남에서 최근 5년간 7번 이상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가 3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7번 이상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광주 74명, 전남은 220명에 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3번 이상 적발된 상습 음주운전자는 광주,전남에만 6천900명을 넘어섰습니다.
      2016-10-04
    • 여수시의회 더민주-국민의당, 갈등 심화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으로 파장이 계속되는 여수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들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여수시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더민주 소속 의원들이 회의를 방해하는 등 도를 넘는 행태로 의회 파행이 장기화되고 있다 의장 선거 의혹과 관련된 일은 사법당국에 맡길 것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더민주 의원들은 지난달 28일 의장의 공개사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이다 국민의당 의원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더민주 여성의원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2016-10-04
    • 태풍 차바 접근 '비상'..강풍·폭풍해일 주의
      - 강풍 * 호우 대비해야 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내일(5일)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를 동반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해상, 최대 8m 이상 파고..'폭풍해일' 주의 태풍이 통과하는 남해서부 해상에는 내일(5일)까지 최대 8m 이상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어 들이닥칠
      2016-10-04
    • 못 믿을 증권맨, 먹튀 5년 만에 붙잡혀
      【 앵커멘트 】 장외주식에 투자한다며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증권사 전 간부가 5년 만에 구속됐습니다.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달콤한 말에 속아 목돈을 날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지만 보상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내 유명 증권사 차장이었던 44살 강 모 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순천지점에서 근무하던 지난 2011년 투자와 개인 채무로 8명에게 4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강 씨 / 피의자 - "투자 실
      2016-10-04
    • 태풍 차바 접근 '비상'..오후6시 남해서부 먼바다 풍랑주의보
      제18호 태풍 차바가 다가오면서 우리 지역에는 오후 6시를 기해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됩니다.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인 제18호 태풍 차바는 오늘 오후 3시 현재 제주 서귀포 남쪽 약 4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4km 속도로 북상 중입니다. 오후 6시에 제주도 남쪽 먼바다의 태풍주의보 와 함께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집니다. 현재는 거문도,초도, 남해서부 바다에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져있는 상태로 내일 새벽 광주와 전남*북, 남해서부 앞바다까지 확대됩니다. 흑산도와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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