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희망2017 12/07(수)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32통 주민들이 21만 5,000원 대촌동 33통 주민들이 12만 5,000원 대촌동 35통에서 8만 8,000원 대촌동 36통 주민들이 12만 3,000원 광주지방법원 무등봉사단에서 5십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월산면 송정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월산면 월곡마을에서 10만 원 월산면 도동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함평 월야초등학교 학생회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6-12-06
    • 여수시, 주요도로 속도 70km로 상향
      여수지역 주요 간선도로 외곽구간 제한속도가 시속 70km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당초 80km에서 60km로 하향 조정했던 무선로와 좌수영로 등 5개 외곽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70km로 다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시는 석창 4거리와 한재로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시내 20여 곳에 대한 제한속도를 기존 60km에서 50km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16-12-06
    • 광주 일선 구청에 '박근혜 퇴진' 촉구 현수막
      광주 일선 구청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광산지부는 지난 4일부터 구청 보건소 앞에, 서구지부는 오늘 오전부터 구청 난간에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게시했고, 나머지 3개 구청의 노조 측도 이번 주 내로 같은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각 구청 측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촉구하며 노조 측에 현수막 철거를 요구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2016-12-06
    • 광주 5개 자치구 교통문화지수, 전국 평균 이하
      광주 5개 자치구의 교통문화지수가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국토교통부의 '2016 전국 교통문화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5개 자치구의 평균 교통문화지수가 84.02점으로 전국 69개 자치구의 평균 86.13점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평가영역 중 교통안전 부문에서 전국 자치구 평균보다 4점 가까이 낮은 31.72점을 기록했습니다.
      2016-12-06
    • 보성 돼지 축사 화재..8억 9천만원 피해
      보성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8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보성군 미력면의 48살 선 모 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천 7백 마리와 축사 3개 동 4천 6백 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8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내 돼지 분만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2-06
    • 독감 기승에 미세먼지까지..호흡기질환 빨간불
      【 앵커멘트 】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독감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병원마다 줄을 잇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을 촉진하는 미세먼지 수치도 악화돼 독감 환자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대 안태린 씨는 며칠 전부터 몸살과 오한, 발열 증세에 시달리다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안태린 - "기침이 심해지고 고열이 나면서 심한 근육통이 계속되어서..독감. 요즘 유행하는 독감이 아닐까 해서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016-12-05
    • 허술한 확인 절차..신분증 훔쳐 대포폰*대포통장
      【 앵커멘트 】 한 남성이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하루 만에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주민등록초본을 뗀 뒤 대출까지 받아 달아났습니다. 관공서와 은행, 통신사 대리점의 허술한 신분 확인 절차를 노린 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기환 씨는 최근 본인 명의의 통장이 재발급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재발급 날짜는 가게에 도둑이 들어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바로 다음 날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기환 / 신분증 도용 피해자
      2016-12-05
    • 'AI를 막아라' 농가*지자체 초비상
      【 앵커멘트 】 고병원성 AI가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농가와 방역 당국은 수백만 마리를 살처분했던 5년 전 피해가 반복되지 않을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 시종면의 육용 오리농가. 낮밤 구분 없이 수시로 소독약을 살포하고 오리 상태를 살피며 하루하루 AI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철새의 접근을 막기 위해 축사에 그물망을 치고 출입관리 등을 철저히 하고 있지만 인근 나주에서 AI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놓이
      2016-12-05
    • 술 마시고 어선 몰다 충돌사고, 50대 검거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하다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낸 50대 선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7시 반쯤 목포해경부두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5%의 음주상태에서 어선을 몰고가다 283톤급 바지선을 들이받은 혐의로 59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선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연료유를 확보하기 위해 배를 운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2-05
    • 희망2017 12/06(화)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4통 주민들이 17만 원 대촌동 6통 주민들이 10만 7,000원 대촌동 14통에서 26만 2,000원 대촌동 15통 주민들이 14만 6,000원 대촌동 21통 주민들이 7만 8,000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진흥솔리언에서 10만원 광주 매곡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17만 2300원 광주 대성여자중학교 학생들이 21만 92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6-12-05
    • 낮에는 이웃, 밤에는 도둑
      【 앵커멘트 】 자신이 사는 임대아파트에서 23번이나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자제품이나 귀금속 등 돈이 될만한 물건은 모조리 훔쳤는데, 아파트에 CCTV가 없다보니 검거하는데 무려 6년이나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습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된 44살 박 모 씹니다. 자신이 사는 임대아파트에서 2010년부터 최근까지 23번에 걸쳐 2천 4백만 원의 금품을 훔쳤는데, 범행은 6년 동안이나 계속됐습니다. 누구보다 아파트
      2016-12-05
    • 신분증 도용 휴대전화*통장 개설..경찰 수사
      한 남성이 훔친 신분증을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은행 예금을 빼돌린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동명동의 한 식당에서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휴대전화 2대를 개설하고 대부업체로부터 대출금 3백만 원 등을 받아 챙긴 40대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은행과 동사무소 CCTV 등을 확보해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2016-12-05
    • 거주지 아파트서 상습절도 40대 구속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6년 동안 절도행각을 이어온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사는 순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23차례에 걸쳐 2천 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아파트에 CCTV나 현관 센서가 없다는 점을 노려 야간에 문이 잠기지 않은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2016-12-05
    • 보성군, 태백산맥 필사본 전시회
      보성군이 소설 태백산맥 필사복 기증행사와 전시회를 갖습니다. 보성군은 오는 10일 태백산맥문학관에서 개인독자 필사본 21점과 조정래 팬클럽, 독서모임, 보성군청 공직자들이 참여한 필사본 3점 등 모두 24점을 기증받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올해 소설 태백산맥은 1986년 10월 5일 초판 발간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05
    • 검찰, '법정에서 거짓말' 위증사범 33명 적발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위증사범 3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 10월 자신이 교통사고를 내고도 청각장애를 가진 여신도에게 "본인이 운전하던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는 내용으로 허위 증언할 것을 부탁한 종교지도자를 구속하는 등 올 한 해 33명의 위증사범을 적발해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위증사범의 경우 사법질서를 흔드는 중대범죄라며 앞으로도 엄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엿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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