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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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역 5.18 전문가 정부 특별조사위 참여
      광주 지역 5.18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5.18 특별조사에 참여합니다. 광주시는 국방부가 구성 중인 5.18 특별조사위원회 산하 조사지원팀과 헬기사격 조사팀, 전투기 출격 대기 조사팀에 각 2명씩 모두 6명을 추천하기로 국방부와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30명 규모의 5.18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다음달 초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30
    • 배선 작업하다 튄 불꽃에 50대 중상
      배선 작업 중 튄 불꽃에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엘리베이터 배선 작업을 하던 52살 박 모 씨가 작업 중 튄 불꽃에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30
    • 공사현장서 50대근로자 트럭에 깔려 숨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덕흥동의 한 공사장에서 59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덤프트럭에 60살 채 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위해 트럭을 후진하던 이 씨가 채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8-30
    • 상습 무전취식범 붙잡혀
      무전 취식을 상습적으로 해온 5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 유흥 주점 8곳에서 550만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5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금까지 85차례나 무전취식를 한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30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보건복지부 집중 감사
      십 억원대 배당금 논란을 둘러싸고 원장들간에 폭로과 고소전이 이어진 목포한국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 한국 병원측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심평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감사팀이 응급의료기관 운영과 의료보험급여 청구, 국가지원금 사용 내역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에는 간호사 사망과 사법 처리로 이어진 허술한 마약류 관리 실태 점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8-30
    • 고흥서 매제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매제를 흉기로 찌른 50대가 체포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40분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팔각정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은 매제의 가슴과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9살 조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조 씨는 땅 진입로 문제로 매제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30
    • 광주 지역 5.18 전문가 정부 특별조사위 참여
      광주 지역 5.18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5.18 특별조사에 참여합니다. 광주시는 국방부가 구성 중인 5.18 특별조사위원회 산하 조사지원팀과 헬기사격 조사팀, 전투기 출격 대기 조사팀에 각 2명씩 모두 6명을 추천하기로 국방부와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30명 규모의 5.18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다음달 초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7-08-30
    • 광주 지역 5.18 전문가 정부 특별조사위 참여
      광주 지역 5.18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5.18 특별조사에 참여합니다. 광주시는 국방부가 구성 중인 5.18 특별조사위원회 산하 조사지원팀과 헬기사격 조사팀, 전투기 출격 대기 조사팀에 각 2명씩 모두 6명을 추천하기로 국방부와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30명 규모의 5.18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다음달 초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7-08-30
    • "정부 방침 따랐다가 밀 재고량 급증, 대책 마련"
      농민들이 급증하는 밀 재고량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 자급률을 5.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파종 면적을 확대해 왔지만 현재 4만 톤 가량이 쌓여 있다면서 주정 원료 사용 확대 등의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양곡관리법에 의한 우리밀 공공비축용 만 톤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7-08-30
    • "정부 방침 따랐다가 밀 재고량 급증, 대책 마련"
      농민들이 급증하는 밀 재고량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 자급률을 5.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파종 면적을 확대해 왔지만 현재 4만 톤 가량이 쌓여 있다면서 주정 원료 사용 확대 등의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양곡관리법에 의한 우리밀 공공비축용 만 톤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7-08-30
    • 광주과학관 "미래도시 특별전" 1만 5천 명 다녀가
      국립 광주과학관의'미래도시 특별전'이 과학 꿈나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과학관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상을 담은 "2030 미래도시 특별전"이 지난달 25일 개막 이후 지금까지 만 5천 명이 다녀갔고, 관람객 대부분이 유치원, 초중학생들이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래도시특별전을 관람하기 위해 과학관을 찾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는 광주과학관이 과학교육을 위한 지식의 등대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8-30
    • 광주과학관 "미래도시 특별전" 1만 5천 명 다녀가
      국립 광주과학관의'미래도시 특별전'이 과학 꿈나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과학관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상을 담은 "2030 미래도시 특별전"이 지난달 25일 개막 이후 지금까지 만 5천 명이 다녀갔고, 관람객 대부분이 유치원, 초중학생들이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래도시특별전을 관람하기 위해 과학관을 찾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는 광주과학관이 과학교육을 위한 지식의 등대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8-30
    • 순천시*의회*순천대, 의대 유치 협약
      순천시와 시의회, 순천대가 의대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세 기관이 의대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유치에 성공할 경우 순천시가 신대지구 의료기관 부지를 순천대에 무상 임대해준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에서는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08-30
    • 순천시*의회*순천대, 의대 유치 협약
      순천시와 시의회, 순천대가 의대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세 기관이 의대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유치에 성공할 경우 순천시가 신대지구 의료기관 부지를 순천대에 무상 임대해준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에서는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08-30
    • 건설중인 아파트에 바닷물이..입주자 불안
      【 앵커멘트 】 초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에 바닷물이 쏟아지고 있어 입주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우려하며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공사측은 전혀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29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현장을 둘러싸고 있는 차수막 틈새에서 바닷물이 쉴새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바닷물은 29층 아파트를 지지할 기초 콘크리트와 철근 자재, 지지 파일로 흘러듭니다.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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