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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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운전자 사망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여수시 소호동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면서 운전자 56살 한 모씨가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10
    • 동운고가도로 보수공사 지연... 퇴근길 극심한 정체
      광주 동운고가도로 보수공사가 밤 늦게까지 이어지면서 퇴근길에 큰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어제 오전에 시작한 동운고가도로 이음새 보수공사는 당초 저녁 5시쯤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장비 고장으로 작업이 지연되면서 공사는 밤 9시가 넘어서야 끝났습니다. 이로 인해 퇴근길에 나선 차량들이 밀리면서 도심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는 등 운전자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보수공사를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불가피하다며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1-09
    • 정인화 의원 "여수*광양산단 노후관 개선 시급"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에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노후 수도관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정책질의에서 여수와 광양산단 수도관이 노후화돼 전국 평균의 4배가 넘는 누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 수도관 개선 사업비 천 5백억 원이 내년 예산안에 편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1-09
    • "실종피해 최소화"광주 경찰서 실종수사전담팀 신설
      【 앵커멘트 】 최근 '어금니아빠 사건'에서 보듯이 실종 아동이 살해당한 것으로 자주 드러나면서 실종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이 각 경찰서에 '실종수사전담팀'을 신설해 실종자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취재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적 장애를 갖고 있는 16살 김형조 군은 부모의 가게 앞에서 실종된 뒤 7년째 행방이 묘연합니다. 지적 장애인 37살 정명식 씨도 지난 2005년 산책을 한다며 집을 나간 후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탭니다.
      2017-11-09
    • "실종피해 최소화"광주 경찰서 실종수사전담팀 신설
      【 앵커멘트 】 최근 '어금니아빠 사건'에서 보듯이 실종 아동이 살해당한 것으로 자주 드러나면서 실종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이 각 경찰서에 '실종수사전담팀'을 신설해 실종자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취재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적 장애를 갖고 있는 16살 김형조 군은 부모의 가게 앞에서 실종된 뒤 7년째 행방이 묘연합니다. 지적 장애인 37살 정명식 씨도 지난 2005년 산책을 한다며 집을 나간 후 지금까지 연락
      2017-11-09
    • 암매장 유력 일부 구역 발굴 마무리..유해 흔적 없어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1단계 암매장 발굴 작업이 마무리 단계인데요. 유해나 암매장에 대한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은 옛 광주교도소 담장 북쪽 120미터 구간 중 언덕 아래 방향 40미터 구간입니다.// 공수부대 지휘관과 재소자 증언 등을 바탕으로 암매장 발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됐던 곳입니다. 나흘에 걸쳐 지표면 아래 1.5미터 깊이까지 발굴 작업을
      2017-11-09
    • 암매장 유력 일부 구역 발굴 마무리..유해 흔적 없어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1단계 암매장 발굴 작업이 마무리 단계인데요. 유해나 암매장에 대한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은 옛 광주교도소 담장 북쪽 120미터 구간 중 언덕 아래 방향 40미터 구간입니다.// 공수부대 지휘관과 재소자 증언 등을 바탕으로 암매장 발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됐던 곳입니다. 나흘에 걸쳐 지표면 아래 1.5미터 깊이까지 발굴 작업을
      2017-11-09
    • 순천시 금고 선정 불공정 논란..가처분 신청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시금고 선정을 놓고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 탈락한 금융기관이 금고 선정이 부당하게 이뤄졌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제1금고로 농협을, 제2금고로 하나은행을 선정했습니다. CG공모에서 참여한 광주은행은 837.2점으로 2위 하나은행에 불과 1.35점의 근소한 차이로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금고 선정 과정에
      2017-11-09
    • 순천시 금고 선정 불공정 논란..가처분 신청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시금고 선정을 놓고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 탈락한 금융기관이 금고 선정이 부당하게 이뤄졌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제1금고로 농협을, 제2금고로 하나은행을 선정했습니다. CG공모에서 참여한 광주은행은 837.2점으로 2위 하나은행에 불과 1.35점의 근소한 차이로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금고 선정 과정에
      2017-11-09
    • 프로야구 선수 가담한 7000억원대 인터넷 도박 조직 검거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가담한 7000억원대 인터넷 도박 사이트 3곳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해 4년간 7천억원대 도박을 알선한 혐의로 온라인 도박 사이트 3곳을 적발하고, 전직 프로야구 선수 43살 박 모씨 등 17명를 구속했습니다. 이들 조직은 이메일과 전화로 코드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회원제 도박장을 운영하면서 280억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11-09
    • 프로야구 선수 가담한 7000억원대 인터넷 도박 조직 검거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가담한 7000억원대 인터넷 도박 사이트 3곳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해 4년간 7천억원대 도박을 알선한 혐의로 온라인 도박 사이트 3곳을 적발하고, 전직 프로야구 선수 43살 박 모씨 등 17명를 구속했습니다. 이들 조직은 이메일과 전화로 코드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회원제 도박장을 운영하면서 280억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11-09
    • 아웅산수지 광주인권상 및 명예시민 취소 촉구
      소수민족 탄압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미얀마의 정치 지도자 아웅산 수지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인권회의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국 내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에 대한 군사 탄압을 묵인하고 있는 아웅산 수지에 대해 광주인권상과 광주명예시민증을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지난 2004년과 2011년 미얀마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아웅산 수지에게 광주인권상과 광주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2017-11-09
    • 사조직 이용 사전선거운동 군수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고발
      사조직을 이용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 등 3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선거구민이 있는 모임에 참석해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함평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와 조직 총책, 수행기사 등 3명을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지지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식사 모임을 29차례 열고 권리당원 모집 활동비로 940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11-09
    • 사조직 이용 사전선거운동 군수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고발
      사조직을 이용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 등 3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선거구민이 있는 모임에 참석해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함평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와 조직 총책, 수행기사 등 3명을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지지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식사 모임을 29차례 열고 권리당원 모집 활동비로 940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11-09
    • 1급 발암물질 배출하고 허위 보고한 세방산업 벌금형
      1급 발암물질을 무단 배출한 기업체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안경록 판사는 유해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광주 세방산업에 대해 벌금 천 500만원을, 관리 직원에게는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세방산업은 지난 2천 8년부터 6년간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의 사용량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고 과다 사용*배출했고, 사용 실적도 거짓으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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