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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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서 또 AI 검출
      국내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에서 AI 항원이 열흘만에 또 검출돼 방역당국이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일 나주 산포면 육용오리 농장의 시료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반경 3㎞ 이내 5곳을 포함해 7만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하고 10㎞ 이내 38개 농가에 대해서는 일제검사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11월 전북 고창의 첫 발생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11건의 AI 중 8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2018-01-08
    • 해고 부른 최저임금 상승의 역설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들어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7530원까지 올랐는데요. 기대와는 달리 보완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으면서 예기치 않은 해고 사태를 부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마트에서 매주 30시간씩 일했던 정 모 씨는 지난주 주휴수당을 요구했다 해고됐습니다. 오른 최저임금에 더해 주휴수당까지 요구하자 근로시간을 줄이거나 그만 둘 것을 강요받았습니다. ▶ 인터뷰 : 정 모 씨 남편 - "마트 사장께서는 지금까지 일
      2018-01-08
    • 최저임금 상승의 그림자.. 해고 잇따라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들어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7530원까지 올랐는데요. 기대와는 달리 보완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으면서 예기치 않은 해고 사태를 부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마트에서 매주 30시간씩 일했던 정 모 씨는 지난주 주휴수당을 요구했다 해고됐습니다. 오른 최저임금에 더해 주휴수당까지 요구하자 근로시간을 줄이거나 그만 둘 것을 강요받았습니다. ▶ 인터뷰 : 정 모 씨 남편 - "마트 사장께서는 지금까지 일
      2018-01-08
    • [집중취재-도시철도 2호선]시민단체, "원점 재검토"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2호선 착공을 코 앞에 두고 시민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틀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중 취재 먼저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시민단체는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4.5km였던 우선착공 구간을 2.89km로 쪼개 자체 조사로 대체한 것도 문제 삼았습니다
      2018-01-08
    • "도시철도2호선 임기 내 착공 안 된다"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2호선 착공을 코 앞에 두고 시민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틀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중 취재 먼저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시민단체는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4.5km였던 우선착공 구간을 2.89km로 쪼개 자체 조사로 대체한 것도 문제 삼았습니다
      2018-01-08
    • '광주시민 식수원' 동복호 기름유출 뒤늦게 드러나
      광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동복호에서 선박의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화순 동복호 수원지 선착장에 정박하고 있던 부유물 제거 선박이 가라앉으면서 미량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름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동복호 수계를 관리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보고했지만, 환경청은 오염사고로 볼 정도는 아니라며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침수 선박이 30년 이상 된 노후 선박이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다시 운행하고 있어 논란
      2018-01-08
    • '광주시민 식수원' 동복호 기름유출 뒤늦게 드러나
      광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동복호에서 선박의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화순 동복호 수원지 선착장에 정박하고 있던 부유물 제거 선박이 가라앉으면서 미량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름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동복호 수계를 관리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보고했지만, 환경청은 오염사고로 볼 정도는 아니라며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침수 선박이 30년 이상 된 노후 선박이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다시 운행하고 있어 논란
      2018-01-08
    • 해경, 불법조업ㆍ공무방해 중국어선 선장 구속
      불법조업을 하고, 해경 단속에 저항하다 붙잡힌 무허가 중국어선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65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되자 단속에 저항하고 해양경찰관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중국어선 선장 33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또다른 범죄행위가 있었는지를 더 조사해 선박 몰수나 추가 구속 등 강력한 처벌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1-08
    • 보성군 '기업하기 좋은 곳' 2년 연속 S등급
      보성군이 '기업하기 좋은 곳' 2년 연속 S등급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은 대한상공회의소의 경제활동 친화성 조사에서 지역특성 발전전략 수립과 개선과제 발굴 등 각종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와 일자리 창출, 민생 불편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18-01-08
    • 지난해 여수.광양 외국선박 7척 결함..출항정지
      지난해 여수와 광양항에서 외국선박 7척이 중대결함으로 출항정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여수*광양항에 입항한 외국선박 360여척을 점검해 구명보트 미작동과 자동 소화장치 고장 등 중대결함이 발견된 7척은 출항 정지시키고 180척은 경미한 결함이 발견돼 시정 후 출항하도록 조치했습니다. 결함이 가장 많이 발견된 부분은 항해설비였고 소화설비와 오염방지설비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8-01-08
    • 광양시, 농업 신기술 보급에 10억 투자
      광양시가 농업 신기술 보급을 위해 10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 사업은 과수와 채소, 식량 작물 등 5개 분야로 아열대 과일 브랜드 육성과 돌발 병충해 방제 기술 등 18개 사업입니다. 광양시는 참여 농가 신청을 받아 3월까지 신기술 보급 사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2018-01-08
    • 화재로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검찰 송치
      화재로 3남매를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 광주 북부경찰서는 부주의로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내 자고 있던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친모 23살 정 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두암동의 아파트에서 이불에 담뱃불을 끄다 불을 내 4살과 2살난 아들, 15개월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2018-01-08
    • 화재로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검찰 송치
      화재로 3남매를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 광주 북부경찰서는 부주의로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내 자고 있던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친모 23살 정 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두암동의 아파트에서 이불에 담뱃불을 끄다 불을 내 4살과 2살난 아들, 15개월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2018-01-08
    • 김선아 국립광주과학관 관장 취임
      광주과학관 첫 여성 관장으로 김선아 조선대 수학과 명예교수가 취임했습니다. 김선아 국립광주과학관 관장은 호남과 제주를 아우르는 거점 과학관으로서 역할을 위해, 4차 산업시대를 이끌 지역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관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2018-01-08
    • 검찰, 섬 여교사 성폭행범들에 징역 17∼25년 구형
      신안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고인들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징역 17년에서 2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고법 제4형사부 심리로 진행된 신안 섬 여교사 성폭행 사건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성폭력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최초 구형량과 같은 징역 25년과 22년, 1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파기환송심 선고는 오는 29일 이뤄집니다.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공모와 합동관계를 부정한 원심의 판단이 잘못됐다며, 징역 10년과 8년, 7년을 선고한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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