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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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민주당 광주시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수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명의로 신규 당원들에게 문자 메시지가 간 경위를 파악하고,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위법성 유무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3명은 어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광주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 부위원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18-01-12
    • 여수테크니션스쿨 9기 개강..취업률 90%
      졸업 뒤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여수테크니션스쿨이 개강합니다. 제 9기 여수테크니션스쿨은 교육생 45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개강해 앞으로 아홉달 동안 석유화학 전문기술과 어학 등 여수산단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지난 2010년 문을 연 테크니션 스쿨은 지난해까지 260여명의 졸업생을 전국 주요 대기업에 취업시켰습니다.
      2018-01-12
    • 순천만 가리맛조개 지리적표시 등록
      순천만에서 나는 가리맛조개가 그 명성을 인정받아 지리적 표시 등록을 획득했습니다. 지리적 표시 등록은 농수산*가공품의 품질과 명성이 지리적 특성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명칭과 품명에 배타적 지식재산권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순천만 가리맛조개는 맛이 뛰어나 생산량의 90%를 고가에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2018-01-12
    •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광양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도시를 뜻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아동권리 보호기관과 함께 놀이와 여가, 안전과 보호 등 다양한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합니다.
      2018-01-12
    • 광양항, 복합 물류항으로 '재도약'
      【 앵커멘트 】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광양항이 재도약을 위해 새해부터 잰걸음을 내딪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부두 조성이 완료됐고, 해양산업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초대형 선박에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24열 크레인입니다. 지난해 10월 광양항에 3기가 추가로 설치됐고, 새해부터 상업 운전이 시작됐습니다. 22열보다 컨테이너를 30% 더 쌓을 수 있어 인천항에 내줬던 2위 항만 자
      2018-01-12
    • 광양항 복합 물류항으로 '재도약'
      【 앵커멘트 】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광양항이 재도약을 위해 새해부터 잰걸음을 내딪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부두 조성이 완료됐고, 해양산업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초대형 선박에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24열 크레인입니다. 지난해 10월 광양항에 3기가 추가로 설치됐고, 새해부터 상업 운전이 시작됐습니다. 22열보다 컨테이너를 30% 더 쌓을 수 있어 인천항에 내줬던 2위 항만 자
      2018-01-12
    • 희망2018 0115(월)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구 화정3동 2통 주민들이 33만3천원 화정3동 5통 주민들이 21만7천원 화정3동 장락경로당 회원들이 35만8천원 화정4동 4통 주민들이 15만원 화정4동 6통 주민들이 30만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7통 주민들이 32만 8천원 화정4동 19통 주민들이 36만 4천800원 화정4동 23통 주민들이 20만원 화정4동 모아맨션 주민들이 50만원 화정4동 호반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8-01-12
    • cg 희망2018 0115(월)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구 화정3동 2통 주민들이 33만3천원 화정3동 5통 주민들이 21만7천원 화정3동 장락경로당 회원들이 35만8천원 화정4동 4통 주민들이 15만원 화정4동 6통 주민들이 30만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7통 주민들이 32만 8천원 화정4동 19통 주민들이 36만 4천800원 화정4동 23통 주민들이 20만원 화정4동 모아맨션 주민들이 50만원 화정4동 호반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8-01-12
    • 올 겨울 최강 한파...하루 종일 영하권
      【 앵커멘트 】 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까지 떨어졌고, 목포와 해남, 무안 등 전남 서해안 8개 시*군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파 소식에 패딩에 목도리, 마스크로 중무장을 한 상인들, 하지만 추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주윤미 / 남광주시장 상인 - "앞뒤로 핫팩이랑 다 붙이고 나왔어요. 지금 몸은 후끈후끈한데 체감온도는 너무 차갑고.." 살을 에이는 듯
      2018-01-12
    • 영하 15도..폭설 이어 한파 '맹위'
      【 앵커멘트 】 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까지 떨어졌고, 목포와 해남, 무안 등 전남 서해안 8개 시*군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파 소식에 패딩에 목도리, 마스크로 중무장을 한 상인들, 하지만 추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주윤미 / 남광주시장 상인 - "앞뒤로 핫팩이랑 다 붙이고 나왔어요. 지금 몸은 후끈후끈한데 체감온도는 너무 차갑고.." 살을 에이는 듯
      2018-01-12
    • 고흥군, 올해 일자리 3만개 창출
      고흥군이 올해 역점 시책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섭니다. 고흥군은 인구늘리기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고 보고 올해 3,600억 원을 투입해 공공부분에서 2만개, 민간부문에서 1만개의 일자리를 각각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고용 형태별로는 사업 기간이 정해져 있는 임시 일자리가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군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2018-01-12
    • 강진ㆍ장흥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확진
      강진과 장흥 오리농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가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강진 종오리농장과 장흥 육용오리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두 농가 모두에 고병원성인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올 겨울 들어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14곳 중 11건이 전남에서 발생해, 81만2천여 마리의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8-01-12
    • 강진ㆍ장흥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확진
      강진과 장흥 오리농가에서 검출된 AI가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강진 종오리농장과 장흥의 육용오리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해 두 농가 모두에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겨울 들어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14곳 중 11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으며 오리 81만2천여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8-01-12
    • 28cm 기록적인 폭설에 발 묶인 농촌마을
      【 앵커멘트 】 영광과 함평 등 서해안 지역에는 어제(11일)까지 30cm에 이르는 눈폭탄이 쏟아 졌습니다. 노인이 대부분인 농촌의 오지 마을이 고립되면서 눈과 힘겨운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폭설에 갇힌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 기자 】 마을이 온통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밤사이 30cm에 가까운 눈폭탄이 쏟아져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발목까지 눈이 차오른 좁은 마을길은 밤사이 꽉 막혔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보시
      2018-01-12
    • 28cm 기록적인 폭설에 발 묶인 농촌마을
      【 앵커멘트 】 영광과 함평 등 서해안 지역에는 어제(11일)까지 30cm에 이르는 눈폭탄이 쏟아 졌습니다. 노인이 대부분인 농촌의 오지 마을이 고립되면서 눈과 힘겨운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폭설에 갇힌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 기자 】 마을이 온통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밤사이 30cm에 가까운 눈폭탄이 쏟아져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발목까지 눈이 차오른 좁은 마을길은 밤사이 꽉 막혔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보시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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