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철물점에서 금품 훔친 30대 남성 붙잡혀
      철물점에서 현금 수천만 원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철물점에 침입해 현금 2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16
    • 군내버스-화물차 충돌..12명 다쳐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1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도로에서 46살 전 모씨가 운전하던 군내버스와 49살 임 모씨의 1.5톤 탱크로리가 충돌해 임 씨와 승객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버스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6
    • 희망 2018 성금 0117(수)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무정면 정석리마을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건영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라인3차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첨단1동 라인6차 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광주 북구 동림동 8통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1통 주민들이 13만원 월산동 3통 주민들이 16만8천원 월산동 8통 주민들이 28만 7천5백원 월산동 9통 주민들이 13만 5천원 월산동 10통 주민들이 25만원을 모아
      2018-01-16
    • 희망 2018 성금 0117(수)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무정면 정석리마을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건영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라인3차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첨단1동 라인6차 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광주 북구 동림동 8통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1통 주민들이 13만원 월산동 3통 주민들이 16만8천원 월산동 8통 주민들이 28만 7천5백원 월산동 9통 주민들이 13만 5천원 월산동 10통 주민들이 25만원을 모아
      2018-01-16
    • 설 연휴 호남선*전라선 열차 예매 내일 시작
      설 연휴 호남선 KTX 승차권 예매가 내일(17일)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승차권을 내일 아침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또 9시부터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 판매합니다.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이뤄집니다.
      2018-01-16
    • 설 연휴 호남선*전라선 열차 예매 내일 시작
      설 연휴 호남선 KTX 승차권 예매가 내일(17일)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승차권을 내일 아침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또 9시부터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 판매합니다.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이뤄집니다.
      2018-01-16
    • 공사 현장 둘러보던 50대 대표 흙더미에 매몰돼 사망
      공사 현장을 둘러보던 50대 대표가 흙더미에 파묻혀 숨졌습니다. 어제(15일) 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시멘트업체 내부 공사장을 둘러보던 대표이사 57살 김 모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1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사 상황을 점검하러 현장에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공사 현장 점검하던 업체 대표, 흙더미에 깔려 숨져
      공사 현장을 둘러보던 50대 시멘트 업체 대표가 흙더미에 파묻혀 숨졌습니다. 15일 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공사장을 둘러보던 시멘트업체 대표 57살 김 모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1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사 상황을 점검하러 현장에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폭설ㆍ한파까지..지쳐가는 AI 방역
      【 앵커멘트 】 잇따르는 AI 공포에 방역당국과 농가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눈 코 뜰새 없는데다 최근 폭설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축사 소독을 위해 방역기 밸브를 열어 보지만 먹통입니다. 밤사이 추위에 호스는 물론 소독약도 꽁꽁 얼어 붙었기 때문입니다. 축사 밀집지역에 설치된 방역초소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24시간 소독이 이뤄지다보니 밤사이 도로는 빙판길로 변합니다.
      2018-01-15
    • 확산되는 AI '제설에 방역에 지친다 지쳐'
      【 앵커멘트 】 잇따르는 AI 공포에 방역당국과 농가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눈 코 뜰새 없는데다 최근 폭설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축사 소독을 위해 방역기 밸브를 열어 보지만 먹통입니다. 밤사이 추위에 호스는 물론 소독약도 꽁꽁 얼어 붙었기 때문입니다. 축사 밀집지역에 설치된 방역초소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24시간 소독이 이뤄지다보니 밤사이 도로는 빙판길로 변합니다.
      2018-01-15
    • 군대식 폐쇄 문화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ㆍ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ㆍ영암지역의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 등을 고려하면,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AI 14건 가운데 나주와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했습니다.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영암에 대해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을 따져 볼때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전국 AI 14건 가운데 나주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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