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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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호남선*전라선 열차 예매 내일 시작
      설 연휴 호남선 KTX 승차권 예매가 내일(17일)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승차권을 내일 아침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또 9시부터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 판매합니다.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이뤄집니다.
      2018-01-16
    • 설 연휴 호남선*전라선 열차 예매 내일 시작
      설 연휴 호남선 KTX 승차권 예매가 내일(17일)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승차권을 내일 아침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또 9시부터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 판매합니다.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이뤄집니다.
      2018-01-16
    • 공사 현장 둘러보던 50대 대표 흙더미에 매몰돼 사망
      공사 현장을 둘러보던 50대 대표가 흙더미에 파묻혀 숨졌습니다. 어제(15일) 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시멘트업체 내부 공사장을 둘러보던 대표이사 57살 김 모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1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사 상황을 점검하러 현장에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공사 현장 점검하던 업체 대표, 흙더미에 깔려 숨져
      공사 현장을 둘러보던 50대 시멘트 업체 대표가 흙더미에 파묻혀 숨졌습니다. 15일 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공사장을 둘러보던 시멘트업체 대표 57살 김 모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1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사 상황을 점검하러 현장에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폭설ㆍ한파까지..지쳐가는 AI 방역
      【 앵커멘트 】 잇따르는 AI 공포에 방역당국과 농가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눈 코 뜰새 없는데다 최근 폭설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축사 소독을 위해 방역기 밸브를 열어 보지만 먹통입니다. 밤사이 추위에 호스는 물론 소독약도 꽁꽁 얼어 붙었기 때문입니다. 축사 밀집지역에 설치된 방역초소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24시간 소독이 이뤄지다보니 밤사이 도로는 빙판길로 변합니다.
      2018-01-15
    • 확산되는 AI '제설에 방역에 지친다 지쳐'
      【 앵커멘트 】 잇따르는 AI 공포에 방역당국과 농가의 피로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눈 코 뜰새 없는데다 최근 폭설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축사 소독을 위해 방역기 밸브를 열어 보지만 먹통입니다. 밤사이 추위에 호스는 물론 소독약도 꽁꽁 얼어 붙었기 때문입니다. 축사 밀집지역에 설치된 방역초소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24시간 소독이 이뤄지다보니 밤사이 도로는 빙판길로 변합니다.
      2018-01-15
    • 군대식 폐쇄 문화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ㆍ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ㆍ영암지역의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 등을 고려하면,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AI 14건 가운데 나주와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했습니다.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영암에 대해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을 따져 볼때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전국 AI 14건 가운데 나주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희망 2018 성금 0116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상무2차 호반리젠시빌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호반2차 상가번영회에서 10만4천원 광주 금잔디부동산 문병곤 씨가 5만원 장성군 북일면 북부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북일면 오산1리 주민들이 1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북일면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북일면 성덕1리 부녀회에서 10만원 북일면 성덕2리 주민들이 7만원 북일면 월계2리 주민들이 6만5천원 북일면 문암2리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8-01-15
    • 희망 2018 성금 0116 모닝 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상무2차 호반리젠시빌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호반2차 상가번영회에서 10만4천원 광주 금잔디부동산 문병곤 씨가 5만원 장성군 북일면 북부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북일면 오산1리 주민들이 1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북일면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북일면 성덕1리 부녀회에서 10만원 북일면 성덕2리 주민들이 7만원 북일면 월계2리 주민들이 6만5천원 북일면 문암2리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8-01-15
    • 여수시-한국마이스협회, 업무협약 체결
      여수시와 한국마이스협회가 관광과 회의가 어우러진 마이스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마이스협회는 여수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수에 특화된 마이스행사를 공동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를 구축하는데 온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마이스는 관광과 회의가 결합된 차세대 산업으로 지난해 여수에서 열린 마이스는 천여건에, 4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01-15
    • 보성차밭 빛축제 10만명 다녀가
      보성차밭 빛축제에 1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한달 동안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차밭 빛축제가 유료로 전환됐음에도 10만 2천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빛축제는 차밭 능선을 따라 빛물결과 미디어 영상 등 화려함을 더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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