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가뭄이 1년째 계속되면서 섬마을에는 10일씩 단수가 이뤄질 만큼 물부족난을 겪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두 달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집중취재 가뭄에 신음하는 섬마을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다리로 연결된 완도 보길도와 노화도 두 개 섬, 주민 8천 여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저수집니다. 최대 42만 톤의 물을 채울 수 있는 저수지는 이미 바닥을 드러내면서 5만 톤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제가
길가던 여성을 이유없이 벽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55살 최 모 여인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친 혐의로 51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 지역 고용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광주시의 연간 고용률은 59%로 1%p상승했고, 취업자 수는 75만 2천명으로 만4천 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여성 고용률과 청년 고용률은 각각 50.4%와 36.9%를 기록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어제 오후들어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와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지역에 발령됐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낮 1시에 모두 해제된 상탭니다. 광주ㆍ전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주말까지 '나쁨' 수준으로 예상돼 호흡기 질환 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점차 흐려지고, 낮 기온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친구 집을 찾은 40대 여성이 개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15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45살 박 모 씨가 진돗개에 다리를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친구 집 마당에 묶여 있던 진돗개에 가까이 다가갔다가 물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사 채용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한 사립고등학교 이사장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5월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한 공동 위탁채용 1차 필기시험 통과자에게 합격을 대가로 수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사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난달 광주시교육청은 채용시험에서 최종 탈락한 한 응시자로부터 제보를 받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둔기로 이웃을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74살 박 모 씨에 대해 피해자가 숨질 수도 있다는 점을 알면서도 폭행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살고 있는 담양군 남면의 한 마을에서 이웃 주민을 둔기로 수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앵커멘트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이 새해부터 시작됐는데요. 전남에선 신청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외면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째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차모 씨는 최저임금이 크게 오르면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하루 7시간 점포를 맡기는데 10만 원이 넘는 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제를 준수하면 지원금을 받는 일자리안정자금을 알고
【 앵커멘트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이 새해부터 시작됐는데요. 전남에선 신청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외면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째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차모 씨는 최저임금이 크게 오르면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하루 7시간 점포를 맡기는데 10만 원이 넘는 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제를 준수하면 지원금을 받는 일자리안정자금을 알고
【 앵커멘트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이 새해부터 시작됐는데요. 전남에선 신청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외면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째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차모 씨는 최저임금이 크게 오르면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하루 7시간 점포를 맡기는데 10만 원이 넘는 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제를 준수하면 지원금을 받는 일자리안정자금을 알고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용봉동 신동아아파트 주민들이 30만원 용봉동 유창하이리빙 1,2차 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북구 용봉엘리체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광산구 월곡2동 5통 주민들이 8만6천원 월곡2동 권이순 씨가 8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 영천마을 주공10단지 주민들이 80만원 광주 남구 월산5동 1통 주민들이 38만3천원 월산5동 2통 주민들이 40만 5천원 월산5동 5통 주민들이 16만6천원 월산5동 9통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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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해 운영합니다. 25명 이상 국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면 1인당 8천 원, 외국인은 2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50명 이상의 수학여행단도 1인당 5천 원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화엄사와 노고단 등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