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1일 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웃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로 숨진 세 모녀는 장흥에 살면서 서울 나들이에 나선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흥군에 사는 34살 박 모 씨는 지난 15일부터 중학생과 초등학생 등 딸을 데리고 전국 여행에 나섰고, 지난 19일 숙박비가 싼 이 여관에 묵었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3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여관에서 성매매를 요구하다 거절당한 53살 유 모 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러 6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구름 많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로 눈은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눈이 그친 뒤 23일부터는 다시 강한 바람과 함께 최저 기온 영하 10도 내외의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태 등입니다.
보성군 공직자들이 꼽은 지난해 군정 최고 성과는 다향대축제의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이 군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군정 베스트 성과를 조사한 결과, 1위는 보성다향대축제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이었고,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추진'과 '렌터카 사업 세수 700억 돌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선원이 여수 해상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20일) 낮 1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4백m 해상에서 25살 파키스탄 국적의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외국인 선원이 문어를 조업하던 중 손목에 줄이 걸려 추락했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