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만취한 40대, 마을 주민 흉기로 찔러 숨져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1일 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2
    • 마을 주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붙잡혀
      이웃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2
    • 설대비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2018-01-21
    • 설대비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종로 여관 방화' 숨진 장흥 세 모녀, 서울 여행 중 참변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로 숨진 세 모녀는 장흥에 살면서 서울 나들이에 나선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흥군에 사는 34살 박 모 씨는 지난 15일부터 중학생과 초등학생 등 딸을 데리고 전국 여행에 나섰고, 지난 19일 숙박비가 싼 이 여관에 묵었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3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여관에서 성매매를 요구하다 거절당한 53살 유 모 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러 6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2018-01-21
    • 내일 밤 눈 내린 뒤 다시 강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구름 많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로 눈은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눈이 그친 뒤 23일부터는 다시 강한 바람과 함께 최저 기온 영하 10도 내외의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1-21
    • 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태 등입니다.
      2018-01-21
    • '다향축제' 우수축제 선정..보성군 최고 성과
      보성군 공직자들이 꼽은 지난해 군정 최고 성과는 다향대축제의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이 군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군정 베스트 성과를 조사한 결과, 1위는 보성다향대축제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이었고,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추진'과  '렌터카 사업 세수 700억 돌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8-01-21
    • 여수 해상서 외국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외국인 선원이 여수 해상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20일) 낮 1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4백m 해상에서 25살 파키스탄 국적의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외국인 선원이 문어를 조업하던 중 손목에 줄이 걸려 추락했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