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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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곳곳 교통사고 잇따라..2명 숨져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여수시 오림동의 한 도로에서 58살 임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58살 김 모씨의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임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새벽 3시 40분쯤엔 구례군 구례읍 순천-완주고속도로의 한 터널에서 38살 한 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68살 윤 모 씨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한 씨가 숨졌습니다.
      2018-01-23
    • 무자격 도매인에 외상 낙찰..수협 직원 '구속'
      무자격 도매인에게 외상으로 거액의 수산물을 낙찰받게 해준 혐의로 모 수협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무자격 도매인 44살 김 모 씨에게 12억 원대 수산물을 낙찰받게 해준 혐의로 모 수협 간부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13억 원의 허위 판매 장부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01-23
    • 무자격 도매인에 외상 낙찰..수협 직원 '구속'
      무자격 도매인에게 외상으로 거액의 수산물을 낙찰받게 해준 혐의로 모 수협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무자격 도매인 44살 김 모 씨에게 12억 원대 수산물을 낙찰받게 해준 혐의로 모 수협 간부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13억 원의 허위 판매 장부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01-23
    • 박현규ㆍ최윤경, 광주 13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광주에서 1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이 나왔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현규 대영ISD 대표이사와 최윤경 공영산업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13번째 부부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8-01-23
    • 박현규ㆍ최윤경, 광주 13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광주에서 1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이 나왔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현규 대영ISD 대표이사와 최윤경 공영산업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13번째 부부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8-01-23
    • 내일(24일) 아침 설 연휴 SRT 예매 시작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가 실시됩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은 설 연휴인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SRT 승차권을 내일(24일) 새벽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아침 9시에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 예매를 실시합니다.
      2018-01-23
    • kbs 새 노조 파업 철회.. 기자들 제작 거부 투쟁 지속
      kbs 새노조가 140여 일 만에 파업을 철회하고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kbs 새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고대영 사장의 해임 제청안 가결에 따른 파업 승리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부터 파업을 접고 진정한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kbs 새 노조 소속 기자들은 그동안 뉴스의 공정성을 훼손한 본사와 지역 총국의 일부 간부들이 물러나기 전까지 제작 거부 투쟁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2018-01-23
    • kbs 새 노조 파업 철회.. 기자들 제작 거부 투쟁 지속
      kbs 새노조가 140여 일 만에 파업을 철회하고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kbs 새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고대영 사장의 해임 제청안 가결에 따른 파업 승리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부터 파업을 접고 진정한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kbs 새 노조 소속 기자들은 그동안 뉴스의 공정성을 훼손한 본사와 지역 총국의 일부 간부들이 물러나기 전까지 제작 거부 투쟁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2018-01-23
    • 희망 2018 0124(수)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양시 옥룡면 남정마을 서정현 외 주민들이 20만원 보성군 벌교읍 홍교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분토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징광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쟁동마을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평촌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내추마을 주민들이 7만원 고읍마을 주민들이 12만원 토산마을 주민들이 9만원 대룡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럭키염주아파트 주민들이 47만8천4백원 광주 남구 대촌동
      2018-01-23
    • 희망 2018 0124(수)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양시 옥룡면 남정마을 서정현 외 주민들이 20만원 보성군 벌교읍 홍교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분토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징광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쟁동마을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평촌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내추마을 주민들이 7만원 고읍마을 주민들이 12만원 토산마을 주민들이 9만원 대룡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럭키염주아파트 주민들이 47만8천4백원 광주 남구 대촌동
      2018-01-23
    • 수면유도제 탄 커피 먹인 뒤 금품 훔쳐
      수면유도제를 넣은 커피를 먹인 뒤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 27일 광주 백운동의 한 모텔에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49살 이 모 씨에게 수면유도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51살 이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치평동의 한 금은방에서 25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23
    •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 이어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영광과 구례가 영하 4도, 광주 영하 2도 등 영하 4도에서 1도 분포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전에 그친 눈은 오후 늦게 다시 시작돼 서해안에는 내일까지 최고 7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2018-01-23
    • 아침 영하 5도..내일 더 춥다
      【 앵커멘트 】 주춤했던 한파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6~8도 까지 떨어진 가운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어젯밤부터 약한 눈발이 날렸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매서운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은 자꾸만 몸을 웅크립니다. 두꺼운 옷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로 꽁꽁 싸매고, 모닥불도 피워보지만, 추위를 이겨내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신춘하 / 양동시장 상인 - "나올땐 아무래도 추우니까 불편하지...새벽에 나오니까 4시
      2018-01-23
    • 정신병원 환자폭행, 왜 반복되나?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는 왜 환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신병원 특유의 폐쇄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호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팔이 부러지거나,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들, 치료를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오히려 더 큰 병을 얻게 되자 보호자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정신병원 폭행 피해자 가족 - "이런 사람들은 죽어도 되냐? 법이 바꿔야 한다는데...오죽했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겠는가."
      2018-01-22
    • 정신병원 환자폭행, 왜 반복되나?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는 왜 환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신병원 특유의 폐쇄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호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팔이 부러지거나,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들, 치료를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오히려 더 큰 병을 얻게 되자 보호자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정신병원 폭행 피해자 가족 - "이런 사람들은 죽어도 되냐? 법이 바꿔야 한다는데...오죽했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겠는가."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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