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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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전국 최초 '여성인권보호관' 신설
      미투운동이 각계 각층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여성인권보호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인권옴부즈맨실에 성희롱과 성폭력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권보호관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여성인권보호관은 광주시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성차별과 성희롱 고충을 상담하고, 직장내 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발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8-03-11
    • 광주시, 전국 최초 '여성인권보호관' 신설
      미투운동이 각계 각층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여성인권보호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인권옴부즈맨실에 성희롱과 성폭력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권보호관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여성인권보호관은 광주시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성차별과 성희롱 고충을 상담하고, 직장내 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발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8-03-11
    •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부적정 관리ㆍ운영 적발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화훼 보급 사업을 부적절하게 관리ㆍ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가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를 종합 감사한 결과 화해 보급 사업과 근로자 채용ㆍ 관리, 수의 계약 등 부적절한 관리ㆍ운영 조치 10건을 적발해 기관 경고와 1천 800여만원을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꽃 육묘 사업의 적정 규모를 분석ㆍ검토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사업 운영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03-11
    • 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관련 소환 불응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 관련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2차례 피의자 조사 소환 통보에 모두 불응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달 말부터 두 차례에 걸쳐 전두환 회고록에 실린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을 것을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실에 근거해 회고록을 썼다는 진술서만 제출하고 소환 조사에 불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고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담과 관련해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7일 광주 시민을 향한 육군의
      2018-03-11
    • 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명예훼손 소환 불응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 관련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2차례 피의자 조사 소환 통보에 모두 불응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달 말부터 두 차례에 걸쳐 전두환 회고록에 실린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실에 근거해 회고록을 썼다는 진술서만 제출하고 소환 조사에 불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고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담과 관련해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7일 광주 시민을 향한 육군의
      2018-03-11
    • 전남 올해 농어촌 주택 1,677동 개량 지원
      농어촌 주거 여건 개선과 도시민 유치를 위해 전남지역 농어촌 주택 1,677동에 개량사업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노후 주택 개량을 바라는 농어촌 주민과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77동의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을 올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자는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주거 전용면적이 100 제곱미터 이하일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가 5년간 면제됩니다.
      2018-03-11
    • 아파트 화재...70대 노인 숨져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노인이 숨지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11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72살 김 모 씨가 숨지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인과 살던 김 씨가 수년 째 병을 앓아 신변을 비관했었다는 유족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11
    • 광주 대표 명소 '대인야시장' 오늘 개장
      【 앵커멘트 】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에 포함되기도 했던 광주 대표 명소 대인야시장 별장프로젝트가 오늘 재개장했습니다. 별장프로젝트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펼쳐집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길게 늘어선 수공예품 판매대가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시장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먹거리들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푹 빠졌습니다. ▶ 인터뷰 : 박승학 / 광주시 일곡동 - "저희 어렸을 때 시장도
      2018-03-10
    • 낮 기온 12도 안팎..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커
      주말인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12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0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15도 가까이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일부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8-03-10
    • 아파트 공사 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
      함평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6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함평군 대동면의 한 임대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리프트 카를 타고 건물 위로 올라가던 중국인 근로자 37살 방 모 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씨가 6층 높이에서 멈춘 리프트카에서 빠져 나오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10
    • 전남 무허가 축사 47% 적법화
      전남의 무허가 축사 절반이 가축 분뇨 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적법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말 기준 전남 무허가 축사3천5백여곳 가운데 47%에 달하는 천6백여곳이 적법화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적법화하지 않은 농가는 오는 24일까지 시군 환경부서에 배출시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9월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2018-03-10
    • 99년전 광주독립만세운동 광주 수피아여고서 재현
      99년전 오늘, 조국의 독립을 외치며 행진했던 광주독립만세운동이 광주 수피아여고 교정에서 재현됐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수피아여고에는 일제 당시 선배들이 입었던 한복을 입고 태극기를 손에 든 500여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모여 '대한 독립 만세' 를 외치는 재현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지난 1919년 3월 10일 수피아여학교 교정에서 시작된 만세 궐기는 인근 학교 학생과 주민 천500여명이 모인 만세운동으로 확대됐고 이후 호남 곳곳에서 펼쳐진 독립 운동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8-03-10
    • 고객정보로 소액결제..통신사 대리점 직원 검거
      고객 정보로 몰래 유심칩을 재발급받아 수천만 원대 소액결제를 한 혐의로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고객 47명의 정보를 도용해 76개의 유심칩을 재발급받은 뒤 소액결제로 3천 2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 25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소액결제로 상품권 등을 구매한 뒤 중고거래사이트를 통해 현금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09
    • 빙상장 사고 무방비...안전 대책없다
      【 앵커멘트 】 평창동계올림픽이 인기를 끌면서 동계스포츠 종목을 배우려는 일반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빙상장이 허술하게 운영되면서 이용자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9살 김 모 양은 지난 4일 광주 실내빙상장을 찾았다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연습을 준비하러 라커룸에 가다가 아이스하키 수업에 잠시 눈을 빼앗긴 순간. 김 양의 머리로 아이스하키 퍽이 날아왔습니다. 두개골이 함몰된 김 양은 인
      2018-03-09
    • 빙상장 사고 무방비...안전 대책없다
      【 앵커멘트 】 평창동계올림픽이 인기를 끌면서 동계스포츠 종목을 배우려는 일반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빙상장이 허술하게 운영되면서 이용자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9살 김 모 양은 지난 4일 광주 실내빙상장을 찾았다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연습을 준비하러 라커룸에 가다가 아이스하키 수업에 잠시 눈을 빼앗긴 순간. 김 양의 머리로 아이스하키 퍽이 날아왔습니다. 두개골이 함몰된 김 양은 인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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