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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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 정비하던 굴착기 넘어져...60대 숨져
      하천 정비 작업을 하던 굴착기가 넘어져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하천 정비 공사장에서 굴착기가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67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 부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17
    • 여수에 미래인재교육원 문 열어
      아이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키워주는 교육기관이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미래인재교육원은 시민단체 대표와 청소년 상담 전문가, 교수, 의사 등 10여명으로 운영위원을 구성하고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사회성, 인성 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전문가의 상담과 마술, 놀이 치료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03-17
    • 광양시, 백계산 동백 특화림 조성 '시동'
      광양시가 백계산에 동백 특화림을 조성하기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백계산 특화림 조성은 옥룡사지 동백 숲을 중심으로 150ha의 동백 군락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년 동안 30억 원이 투입됩니다. 첫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2백여 명이 참여해 1ha 면적에 동백나무 400그루를 심었습니다.
      2018-03-17
    • 고흥군, 곤충산업 전문가 양성 나서
      고흥군이 미래 고부가치자원인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0차례에 걸쳐 지역 내 농민 50명을 대상으로 곤충사육 방법과 가공기술 개발, 식용 산업화 전망, 창업 노하우 등에 대해 집중 교육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6년 산업곤충연구회를 설립하고 식용곤충 4종을 시험 사육하는 등 곤충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8-03-17
    • (월)'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명예 전남도민
      고흥 소록도에서 40년 동안 한센인을 위해 봉사하다 말없이 떠난 마라안느와 마가렛 간호사가 명예 전남도민이 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스트리아 출신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평생을 한센병 퇴치와 한센인 인권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재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8-03-17
    •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명예 전남도민
      고흥 소록도에서 40년 동안 한센인을 위해 봉사하다 말없이 떠난 마라안느와 마가렛 간호사가 명예 전남도민이 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스트리아 출신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평생을 한센병 퇴치와 한센인 인권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재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8-03-17
    • 구례 산수유*광양 매화축제 오늘 개막
      봄꽃 축제가 주말과 휴일 잇따라 열립니다. 산수유꽃 축제가 주말인 오늘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 마을과 지리산 온천관광단지에서 시작돼 산수유 음식 만들기와 꽃 사진 콘테스트,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올해 20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도 오늘부터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청춘희망 음악회와 홍쌍리의 건강밥상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로 펼쳐집니다.
      2018-03-16
    • 독거노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혼자 살던 80대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사흘 이상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경찰은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16) 오후 3시쯤, 작은방에서 발견된 우 씨는 목과 손목 등이 수 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습니다. 방안 곳곳에는 다툰 흔적도 남아 있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집 안에 있던 흉기를 이용해 우 씨를 살해한
      2018-03-16
    • 저축부터 회삿돈까지..보이스피싱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도대체 보이스피싱 피해는 왜 그치지 않는 걸까요? 너무 뻔해서 이제는 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도 피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통화를 하며 황급히 뛰어갑니다. 지난 6일, 보이스피싱 인출책 23살 민 모 씨가 광주시 오치동 79살 장 모 씨의 집에서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장 씨는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는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세탁기에 돈을 넣어뒀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는 말에 집 비밀번호도 스스
      2018-03-16
    • 저축부터 회삿돈까지..보이스피싱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도대체 보이스피싱 피해는 왜 그치지 않는 걸까요? 너무 뻔해서 이제는 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도 피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통화를 하며 황급히 뛰어갑니다. 지난 6일, 보이스피싱 인출책 23살 민 모 씨가 광주시 오치동 79살 장 모 씨의 집에서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장 씨는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는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세탁기에 돈을 넣어뒀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는 말에 집 비밀번호도 스스
      2018-03-16
    • 독거노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혼자 살던 80대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지 사흘 이상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경찰은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오늘(16) 오후 3시쯤, 작은방에서 발견된 우 씨는 목과 손목 등이 수 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습니다. 방안 곳곳에는 다툰 흔적도 남아 있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집 안
      2018-03-16
    • 보람찬 제2의 인생..특별한 어르신 봉사
      【 앵커멘트 】 '어르신 봉사'라고 하면 보통 환경미화나 등하굣길 교통지도 같은 말이 떠오르실텐데요.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살린 봉사활동으로 제2의 인생을 보람있게 보내고 있는 이들을 최선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취미로 틈틈이 사진을 찍는 68살 박형일 씨, 40년 동안 몸 담았던 교단을 떠난 뒤 미디어봉사단에서 촬영과 편집 기술을 배웠습니다. 영상편집기사 1증 자격증까지 딴 박 씨는 벌써 6년째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경험 을 화면으로 남기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
      2018-03-16
    • 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 만들어 유통한 일당 구속
      유령법인 명의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6년 3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유령법인 4개를 설립해 이들 법인 명의로 만든 통장 160개를 판매하거나 임대해 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3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개인 통장 개설 심사가 강화된 반면, 법인 통장 개설은 규제가 완화된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3-16
    • 구례 산수유*광양 매화축제 내일 개막
      봄꽃 축제가 주말과 휴일 잇따라 열립니다. 산수유꽃 축제가 주말인 내일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 마을과 지리산 온천관광단지에서 시작돼 산수유 음식 만들기와 꽃 사진 콘테스트,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올해 20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도 내일부터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청춘희망 음악회와 홍쌍리의 건강밥상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로 펼쳐집니다.
      2018-03-16
    • 광양시, 공공시설물에 태양광발전 설치
      광양시가 공공시설물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합니다. 광양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6천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설치 장소는 광영하수처리장 등 6곳으로 연간 6천여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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