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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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위 지뢰, 포트홀...땜질식 복구 때문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매일 때운다는데..' 도로 포트홀 땜질식 복구 반복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도로 위 지뢰, 포트홀...땜질식 복구 때문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특정 후보 지지해달라' 문자 보낸 고교 교사 적발
      도교육감 특정후보 지지를 호소한 교사가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전남도교육감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동료 교사 등 63명에게 보낸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사조직을 결성해 특정 후보의 선거공약 자료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04
    • 신안 천일염*대파*섬초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
      신안 지역 대표 농산물인 천일염과 대파, 섬초가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안군은 산업 분야 35개, 도시 정책과 농식품분야 25개 등 6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평가를 하는 2018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지난해에도 대상을 받았던 천일염을 비롯해 대파와 섬초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04
    •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 본격화
      사업이 잠정 보류됐던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21년까지 2,900억 원을 투입해 죽림1지구 택지 100만제곱미터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죽림1지구는 개발 호재로 공시지가가 15%정도 뛰는 등 개발 환경이 변하면서 사업 추진이 더디게 진행돼 왔습니다.
      2018-04-04
    • 주택가 골목길서 30대 중국인 흉기 찔려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9시 45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골목길에서 중국 국적의 30살 시 모 씨가 직장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동료가 흉기로 찔렀다는 시 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4-04
    •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 흉기 찔려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일 저녁 9시 45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골목길에서 중국 국적의 30살 시 모 씨가 직장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동료가 흉기로 찔렀다는 시 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4-04
    • 사거리서 화물차-승용차 충돌..2명 부상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광주시 오선동의 한 사거리에서 53살 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40살 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혀 강씨와 유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발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 도로 걷던 6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도로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6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김 모씨가 57살 정 모씨가 몰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가 곡선도로를 달리다 손수레를 끌고가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 조충훈 순천시장 3선 도전 "제2의 도약"
      조충훈 순천시장이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조 시장은 생태와 정원의 성공에 이어 잡월드와 4차산업혁명 등 제2의 도약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마그네슘 클러스터단지와 웹툰산업 등을 통해 일자리 2만 개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8-04-04
    • 조충훈 순천시장 3선 도전 "제2의 도약"
      조충훈 순천시장이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조 시장은 생태와 정원의 성공에 이어 잡월드와 4차산업혁명 등 제2의 도약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마그네슘 클러스터단지와 웹툰산업 등을 통해 일자리 2만 개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8-04-04
    • 순천시, 수출형 기계부품가공산업 본격 육성
      순천시가 전라남도,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수출형 기계부품 가공기지 구축을 추진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한 순천시는 2022년까지 308억 원을 들여 5천 제곱미터 규모의 기계부품 가공 기지를 조성합니다. 가공 기지에는 기계부품 가공 기술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동과 입주 기업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8-04-04
    • 자살 시도로 입원 중이던 환자 투신 사망..관리 '허술'
      【 앵커멘트 】 자살을 시도해 입원 치료를 받던 환자가 병원을 나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병원 측의 환자 관리가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일 오후 광주시 봉선동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67살 박 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박 씨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 싱크 : 남부 경찰서 관계자 - "떨어져서 보니깐 사람이었던거죠. 위에는 다리에는 아무도 없고.환자복 속에 입고 밖에 외출할듯이 점버하고 바지랑 입
      2018-04-03
    • 만취 상태로 차량 훔치고 경찰관 친 30대 징역 4년
      【 앵커멘트 】 만취한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훔쳐 도심 질주극을 벌인 3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추격하던 경찰차 3대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치어 중상을 입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월, 광주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훔쳐 도주한 38살 조 모 씨, 도심 한복판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불법 유턴을 하는 등 무려 20km를 곡예운전을 하며 질주했습니다. 추격전 끝에 경찰이 실탄을 쏜 뒤에야 조씨는 멈춰 섰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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