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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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시민단체 "제석산 훼손하는 건축 허가 반대"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 제석산을 훼손하는 건축물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 '제석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제석산에 연면적 3천9백여 제곱미터의 건물이 들어서면 산림이 심각하게 훼손된다며, 광주 남구청에 건축 허가를 해주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아직까지 건축 허가 여부에 대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2
    • 지역 시민단체 "제석산 훼손하는 건축 허가 반대"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 제석산을 훼손하는 건축물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 '제석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제석산에 연면적 3천9백여 제곱미터의 건물이 들어서면 산림이 심각하게 훼손된다며, 광주 남구청에 건축 허가를 해주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아직까지 건축 허가 여부에 대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2
    • '품질검사 대가' 뒷돈 주고받은 60여 명 무더기 검거
      품질검사를 맡기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건설회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건설자재 품질검사업체 2곳에 25억 원 상당의 품질 시험을 의뢰하고, 그 대가로 7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전국 37개 건설사 품질 시험 담당자 60명을 붙잡았습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건설자재 품질검사 업체 대표 2명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2
    • '품질검사 대가' 뒷돈 주고받은 60여 명 무더기 검거
      품질검사를 맡기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건설회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건설자재 품질검사업체 2곳에 25억 원 상당의 품질 시험을 의뢰하고, 그 대가로 7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전국 37개 건설사 품질 시험 담당자 60명을 붙잡았습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건설자재 품질검사 업체 대표 2명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2
    • 경찰, 영암 미니버스 사고 원인 분석 본격 착수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영암 미니버스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으로 사고 원인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2) 오전 10시 반부터 영암군 신북면 사고 지점에서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사고를 재구성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한편, 나주시는 숨진 운전자가 무등록 인력알선을 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합동분향소 설치 등 유족지원에 나섰습니다.
      2018-05-02
    • 여론조사 왜곡 보도 인터넷 신문 기자 고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보도한 인터넷 신문기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 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는 민주당 전남도당이 지난 달 11일 실시한 군수 예비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에 인용하는 과정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율을 10% 넘게 부풀린 모 인터넷 신문기자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2018-05-02
    • 순천 낙안읍성 전국국악대전 성료
      순천 낙안읍성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국악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국악대전에서는 전국의 국악인 121명이 참가했으며 일반부 대상은 송은주 씨가, 신인부 대상은 김현미 씨가 수상했습니다. 전국국악대전은 동편제의 거장 국창 송만갑 선생과 가야금 병창 오태석 선생의 생가가 있는 순천 낙안읍성에서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8-05-02
    • 전남도, 구제역 대비 상황실 5월까지 운영
      전라남도가 구제역 청정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5월까지 비상 상황실 운영을 이어갑니다. 전남도는 농식품부가 지난달 30일 구제역 방역 단계를 '심각' 단계에서 '주의'단계로 낮췄지만 각 시군과 도에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상황실은 특별방역기간인 5월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전남도는 A형 백신을 확보해 어미돼지 등 도내 가축 142만 마리에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2018-05-02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 이번주 결정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영암에 대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가 이번주 결정됩니다. 정부는 지난달 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경제가 위기를 겪고 있는 전북 군산과 경남 거제 등 6곳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영암에 대해서도 이번주 고용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추가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05-02
    • 농삿일 다녀오던 버스 전복..70대 8명 숨져
      【 앵커멘트 】 어제(1일) 영암에서 25인승 미니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큰 피해가 발생한 사고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오늘 현장 조사 등 본격적인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섭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밤 사이 다행히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상자 7명은 모두 광주의 대형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한 상태입니다. ▶ 인터뷰 : 임엽수 / 영암119안전센터장 - "1차량(SUV)은 한쪽으로 빠진 상태였고 저희들은 미니버스만 봤죠. 안에 요구급
      2018-05-02
    • 영암 버스-승용차 사고, 밤 사이 추가 사망자 없어
      【 앵커멘트 】 어제(1일) 영암에서 25인승 미니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큰 피해가 발생한 사고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오늘 현장 조사 등 본격적인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섭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밤 사이 다행히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상자 7명은 모두 광주의 대형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한 상태입니다. ▶ 인터뷰 : 임엽수 / 영암119안전센터장 - "1차량(SUV)은 한쪽으로 빠진 상태였고 저희들은 미니버스만 봤죠. 안에 요구급
      2018-05-02
    • 무안 양식장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양식장에서 일하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54살 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1
    • 반쪽 근로자의 날...중소업체·특수노동자 '남의 일'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인 어제,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이 쉬었고, 광주시청 공무원들도 특별휴가를 사용했는데요. 하지만 근무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와 5개 구가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제를 시행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는 공무원들에게도 자체 조례를 만들어 휴가를 부여한 겁니다. ▶ 인터뷰 : 김상국 / 광주 남구청 공무원 - "근로자의 날 이렇게 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
      2018-05-01
    • 반쪽 근로자의 날...중소업체ㆍ특수노동자 '남의 일'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인 오늘,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이 쉬었고, 광주시청 공무원들도 특별휴가를 사용했는데요. 하지만 근무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와 5개 구가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제를 시행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는 공무원들에게도 자체 조례를 만들어 휴가를 부여한 겁니다. ▶ 인터뷰 : 김상국 / 광주 남구청 공무원 - "근로자의 날 이렇게 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
      2018-05-01
    • 가맹 취소된 예복 업체 영업...피해자 속출
      【 앵커멘트 】 예비부부를 울리는 웨딩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알고보니 계약한 지점은 가맹 해지된 상태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결혼한 곽호현 씨는 결혼식에서 예복을 입지 못할 뻔 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식 일주일 전까지도 예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사에 연락해보니 계약한 지점은 이미 한 달 전에 가맹 해지 상태였습니다. ▶ 인터뷰 : 곽호현 / 예복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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