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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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수 증가세...센터 예산은 삭감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수가 늘어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센터 예산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천 2백여 명이던 광주전남의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수는 2016년 4천 3백여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남대 심뇌혈관질환센터 지원 예산은 2013년 13억 2천5백만 원에서 올해 9억 원으로 32% 삭감됐습니다.
      2018-10-12
    • 여수산단 5년간 화재 54건 '전국 최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한 화재경계지구는 여수산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화재경계지구인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화재는 54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서울,인천,경기,대구가 뒤를 이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경계지구 내 부상자도 15명에 달해 전국 부상자의 60%를 차지했고 재산피해액도 24억원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2018-10-12
    • 새마을회, 사업비로 시상금 잔치까지 벌여
      새마을회가 사업비로 시상금 잔치까지 벌였다고 시민단체가 비판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기자회견에서 새마을회가 내집앞 내가 쓸기 청결 사업비 4천만원을 받아 시상금과 행사비에 2천 2백 54만원을 지출하고 식사비로 6백 46만원을 쓰는 등 70%가 넘는 지원금을 낭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새마을회가 장학금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로부터 각종 명목으로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며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10-12
    • 새마을회, 사업비로 시상금 잔치까지 벌여
      새마을회가 사업비로 시상금 잔치까지 벌였다고 시민단체가 비판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기자회견에서 새마을회가 내집앞 내가 쓸기 청결 사업비 4천만원을 받아 시상금과 행사비에 2천 2백 54만원을 지출하고 식사비로 6백 46만원을 쓰는 등 70%가 넘는 지원금을 낭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새마을회가 장학금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로부터 각종 명목으로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며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10-12
    • [탐사]사전검증 부재, 엉터리 학사운영
      【 앵커멘트 】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언어나 학업능력에 대한 검증 없이 유학생 수 늘리기에만 혈안이 되면서, 학사운영도 엉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학기, 중국인 유학생과 함께 조별과제를 했던 김 모 씨. 10차례 넘게 가진 모임에서 중국인 학생을 본 건,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4학년 - "조별 활동에 일단 참여를 잘 안하고, 무슨 말도 잘 안 통하고, 유학생은 배제하고 나서 이렇
      2018-10-12
    • [탐사]사전검증 부재, 엉터리 학사운영
      【 앵커멘트 】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언어나 학업능력에 대한 검증 없이 유학생 수 늘리기에만 혈안이 되면서, 학사운영도 엉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학기, 중국인 유학생과 함께 조별과제를 했던 김 모 씨. 10차례 넘게 가진 모임에서 중국인 학생을 본 건,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4학년 - "조별 활동에 일단 참여를 잘 안하고, 무슨 말도 잘 안 통하고, 유학생은 배제하고 나서 이렇
      2018-10-12
    • 가을 정취 듬뿍...남도는 축제 중
      【 앵커멘트 】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남도 곳곳에서 다양한가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가족과 동료와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 기자 】 노란 꽃으로 치장한 황룡상 옆에 형형색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핀 코스모스는 가을의 정취를 더합니다. 장성 황룡강 일대에서는 오늘부터 노란꽃잔치가 열립니다. ▶ 인터뷰 : 신형숙 / 전북 정읍시 - "동료들하고 같이 일부러 맞춰서(왔습니다.) 분재에 감이나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약간 불그스레 익은 것 보니까 가을 느낌 나고 좋아요
      2018-10-11
    • 가을 정취 듬뿍...남도는 축제 중
      【 앵커멘트 】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남도 곳곳에서 다양한가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가족과 동료와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 기자 】 노란 꽃으로 치장한 황룡상 옆에 형형색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핀 코스모스는 가을의 정취를 더합니다. 장성 황룡강 일대에서는 오늘부터 노란꽃잔치가 열립니다. ▶ 인터뷰 : 신형숙 / 전북 정읍시 - "동료들하고 같이 일부러 맞춰서(왔습니다.) 분재에 감이나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약간 불그스레 익은 것 보니까 가을 느낌 나고 좋아요
      2018-10-11
    • '울긋불긋' 가을 꽃 천지..남도는 축제 중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남도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부터 서창들녘 억새축제 등 다양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노란 꽃으로 치장한 황룡상 옆에 형형색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핀 코스모스는 가을의 정취를 더합니다. 장성 황룡강 일대에서는 내일(12일)부터 노란꽃잔치가 열립니다. ▶ 인터뷰 : 신형숙 / 전북 정읍시 - "동료들하고 같이 일부러 맞춰서(왔습니다.) 분재에 감이나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약간 불
      2018-10-11
    • 한국어 가능 유학생 100명 중 2명 뿐..학사 관리 '방치'
      【 앵커멘트 】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언어나 학업능력에 대한 검증 없이 유학생 수 늘리기에만 혈안이 되면서, 학사운영도 엉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학기, 중국인 유학생과 함께 조별과제를 했던 김 모 씨. 10차례 넘게 가진 모임에서 중국인 학생을 본 건,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4학년 - "조별 활동에 일단 참여를 잘 안하고, 무슨 말도 잘 안 통하고, 유학생은 배제하고 나서 이렇
      2018-10-11
    • 여순사건 70년, 특별법' 표류.."정부가 나서야"
      【 앵커멘트 】 해방직후 좌우이념의 대립속에 만명의 희생자를 냈던 여순사건이 일어난지도 70년이 됐습니다.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특벌법 제정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84살인 김우인 할아버지는 70년 전 그 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당시 16살에 불과하던 형이 군인들에게 끌려가 이유도 모른 채 총살을 당한 그 날 모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 인터뷰 : 김우인(84살) /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 "(친형을) 총 개머
      2018-10-11
    • '여수사건 특별법' 표류.."정부가 나서야"
      【 앵커멘트 】 해방직후 좌우이념의 대립속에 만명의 희생자를 냈던 여순사건이 일어난지도 70년이 됐습니다.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특벌법 제정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84살인 김우인 할아버지는 70년 전 그 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당시 16살에 불과하던 형이 군인들에게 끌려가 이유도 모른 채 총살을 당한 그 날 모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 인터뷰 : 김우인(84살) /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 "(친형을) 총 개머
      2018-10-11
    • '스쿨 미투'로 광주 교사 16명 또 경찰 수사
      학생 성추행과 성희롱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6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의 한 여고 전교생 952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해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것으로 지목된 교사 16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SNS를 통해 교사들로부터 원하지 않는 신체접촉을 당하고,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앞서 광주의 또다른 여고에서는 교사 19명이 제자들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18-10-11
    • 순천 로컬푸드직매장, 매출 100억 돌파
      순천 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2년 4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점과 조례호수공원점 두 곳의 직매장을 통해 회원 만 2천 명을 확보했고, 최근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로컬푸드는 7백여 농가가 당일 수확한 농산물을 직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매출의 88%가 농가 소득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2018-10-11
    • "특수고용 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
      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과 건축 등의 분야에서 일하는 전국 250만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동법을 개정하고 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을 비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제도 개선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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