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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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하직원에게 갑질 일삼은 보건소장 직급 강등 처분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한 보건소장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고 보건소를 사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드러난 광주 서구 보건소장의 직급을 강등하는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해당 보건소장은 구청 감사에서 10여년 동안 부하 직원들에게 반말과 폭언을 하는 등의 갑질 사례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2018-10-12
    • 목포 고교서 고2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 시험지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 모 고등학교에서 2학년 중간고사 영어과목 시험지가 유출됐다는 학교 측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재학생 한 명이 교무실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출력해 빼돌린 것으로 보고 컴퓨터를 분석하는 한편 학생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0-12
    • 목포 고교서 고2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 시험지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 모 고등학교에서 2학년 중간고사 영어과목 시험지가 유출됐다는 학교 측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재학생 한 명이 교무실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출력해 빼돌린 것으로 보고 컴퓨터를 분석하는 한편 학생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0-12
    • '뇌물수수' 광주 2순환로 관리업체 전 대표 구속
      계약 갱신을 대가로 시설관리 하청업체로부터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광주 제2순환로 관리업체 전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 시설관리 하청업체 실소유주로부터 현금 3억 원과 차량 두 대를 제공받은 혐의로 전 광주순환도로투자 대표 5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당 하청업체는 2011년 건설업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2순환로 시설물 유지관리 용역을 따낸 뒤 도급계약 갱신을 대가로 정 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경찰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
      2018-10-12
    • 광양시, '고용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광양시가 고용우수기업 인증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인증 기업에는 인증패와 함께 2천만 원의 고용환경개선자금이 지급됩니다.
      2018-10-12
    • 순천시, '도시의 날' 특별상 수상
      순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12회 도시의 날 행사에서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 평가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자연과 생태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0-12
    • "휴양시설 사적 사용" 경찰, 전 고흥군수 관련자 조사
      박병종 전 고흥군수가 군청이 관리하는 휴양시설을 장기간 사적으로 사용했단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는 박 전 군수 재직 당시 비서실장과 수행비서 등을 소환 조사했으며, 필요하면 박 전 군수도 소환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박 전 군수가 팔영산 자연휴양림 내 휴양시설 2개 동을 장기간 무단 사용했단 사실이 확인되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8-10-12
    • "휴양시설 사적 사용" 경찰, 전 고흥군수 관련자 조사
      박병종 전 고흥군수가 군청이 관리하는 휴양시설을 장기간 사적으로 사용했단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는 박 전 군수 재직 당시 비서실장과 수행비서 등을 소환 조사했으며, 필요하면 박 전 군수도 소환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박 전 군수가 팔영산 자연휴양림 내 휴양시설 2개 동을 장기간 무단 사용했단 사실이 확인되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8-10-12
    • 인권위 광주사무소, 최근 3년간 인권침해 253건 구제
      인권위 광주사무소가 최근 3년 동안 인권침해 사례 250여 건을 구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2016년부터 지난달까지 접수된 호남지역 진정사건 2천370여 건 가운데 250여 건에 대해 권리 구제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장애인 차별에 대한 조치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학생과 교직원 구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2018-10-12
    • 故 박관현 열사 제36주기 추모식 열려
      1980년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으로 5.18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고 박관현 열사의 36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관현장학재단은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추모식을 갖고, 정의와 민주주의, 평화와 통일의 꽃을 피워 박 열사의 뜻과 오월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 열사는 5.18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됐으며,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옥중 단식투쟁을 벌이다 숨졌습니다.
      2018-10-12
    • 故 박관현 열사 제36주기 추모식 열려
      1980년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으로 5.18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고 박관현 열사의 36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관현장학재단은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추모식을 갖고, 정의와 민주주의, 평화와 통일의 꽃을 피워 박 열사의 뜻과 오월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 열사는 5.18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됐으며,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옥중 단식투쟁을 벌이다 숨졌습니다.
      2018-10-12
    • 완도 해상서 어선 충돌..1명 실종
      해상에서 어선이 충돌해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어젯밤(11일) 9시 반쯤 완도군 조약도 인근 해상에서 1.36톤급 A호 등 소형어선 2척이 충돌하면서 선장 71살 박 모 씨가 실종되고, 선원 62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해경은 민간구조대와 함께 실종자 수색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2
    • 완도 해상서 어선 충돌..1명 실종
      해상에서 어선이 충돌해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11일 밤 9시 반쯤 완도군 조약도 인근 해상에서 2톤 이하 소형어선 2척이 충돌하면서 선원인 62살 박 모 씨가 다치고, 선장 71살 박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민간구조대와 함께 실종자 수색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2
    • 목포 응급의료기관에 양방향 비상벨 설치
      목포경찰서가 병원 응급실 내 폭행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쌍방향 비상벨을 설치했습니다. 목포지역 6개 응급의료기관에 설치된 비상벨은 응급실내 폭행이나 업무방해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2 상황실과 연결돼 현장 상황을 파악해 신속한 출동과 조치가 이뤄지게 됩니다. 경찰은 응급실 내 폭력사범에 대해서는 공무집행방해사범에 준해 엄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2018-10-12
    • 해남 혈액암 원인 못 찾아, 조사 종결
      지난해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던 해남의 질병 조사 결과 환경적 요인과 암 발생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남군은 '소아 혈액암 보완조사'를 통해 연관 환자 9명 중 조사에 동의한 질병 사례자 2명에 대해 유전적 요인과 학교 환경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지만 발병 원인을 찾지 못해 조사를 종결했습니다. 학교 일부 시설과 공기 중 라돈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연구팀은 라돈 노출과 혈액 관련 질병의 직접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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