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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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1]한전의 막무가내식 변전소 부지 선정
      【 앵커멘트 】 초고압 변전소가 마을 근처에 들어선다면 주민들로서는 선뜻 찬성하기가 어렵겠지요. 그런데 한전이 관계부처와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민 반발은 물론 사업 추진 자체가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빛그린산단과 진곡산단 등에 전력을 공급할 345kV 초고압 변전소 예정 부집니다. 한전은 주민공모를 통해 이곳을 변전소 부지로 선정했는데, 실시계획을 세우기도 전에 벽에 부딪혔습니다. 국토부 등 관계부처가 난색
      2018-10-15
    • "화약고 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앵커멘트 】 최근에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화재 기억하시죠. 왜 유독 여수산단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취재 결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청업체에 돌리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저장고입니다. 당시 저장고 상부에서 집진주머니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지난 8월
      2018-10-15
    • "화약고 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앵커멘트 】 최근에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화재 기억하시죠. 왜 유독 여수산단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취재 결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청업체에 돌리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저장고입니다. 당시 저장고 상부에서 집진주머니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지난 8월
      2018-10-15
    • 광주 일부 지역 상수도에서 녹물 나와...주민 불편
      상수도에서 녹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5시 이후 광주 남구 대촌동과 압촌동, 지석동 등 7개 동에서 수돗물에 이물질이 껴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광주 상수도사업본부는 효천1지구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마친 뒤 밸브를 잘못 조작해 수도관에 껴있던 이물질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시공사 관계자 등을 현장에 보내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0-15
    • 광주 일부 지역 상수도에서 녹물 나와...주민 불편
      상수도에서 녹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5시 이후 광주 남구 대촌동과 압촌동, 지석동 등 7개 동에서 수돗물에 이물질이 껴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광주 상수도사업본부는 효천1지구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마친 뒤 밸브를 잘못 조작해 수도관에 껴있던 이물질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시공사 관계자 등을 현장에 보내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0-15
    • 응급실서 난동 부린 60대 남성 경찰 붙잡혀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4일) 오후 5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의료진이 자신을 제대로 치료해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0-14
    • 응급실서 난동 부린 60대 남성 경찰 붙잡혀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4일) 오후 5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의료진이 자신을 제대로 치료해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0-14
    • 신안 압해도서 소형 어선 충돌...2명 숨져
      소형 어선이 충돌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신안군 압해도 부근 해상에서 0.4톤급 어선 등 2척이 충돌했는데, 그 충격으로 79살 김 모 씨 등 선원 2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4
    • [집중취재] ② 송전선로 부지도 주민 몰래 '슬그머니'
      【 앵커멘트 】 초고압 변전소 입지만이 아닙니다. 한전은 송전선로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데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경적인 고려도 주민들의 동의도 외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집중취재 이어서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8일, 장성의 한 마을 주민들은 한전으로부터 이 마을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게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36가구가 사는 마을 주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싱크 : 해당 마을 이장 - "찬성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 동네에는. 생활권이 다 그쪽이잖아
      2018-10-14
    • [집중취재] ① 변전소, 정부 협의 없이 '막무가내' 추진
      【 앵커멘트 】 초고압 변전소가 마을 근처에 들어선다면 주민들로서는 선뜻 찬성하기가 어렵겠지요. 그런데 한전이 관계부처와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민 반발은 물론 사업 추진 자체가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빛그린산단과 진곡산단 등에 전력을 공급할 345kV 초고압 변전소 예정 부집니다. 한전은 주민공모를 통해 이곳을 변전소 부지로 선정했는데, 실시계획을 세우기도 전에 벽에 부딪혔습니다. 국토부 등 관계부처가 난색
      2018-10-14
    • 위험한 일은 하청업체에..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앵커멘트 】 최근에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화재 기억하시죠. 왜 유독 여수산단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취재 결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청업체에 돌리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저장고입니다. 당시 저장고 상부에서 집진주머니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지난 8월에
      2018-10-14
    • 고속도로 터널서 잇따라 다중추돌 사고...정체 극심
      고속도로 터널에서 잇따라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오늘 낮 3시 15분쯤 나주 문평면 무안-광주 고속도로의 한 터널에서 21살 이 모 씨의 승용차를 뒤따르던 차량 5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비슷한 시각 인근에 있는 나주 노안면의 한 터널에서도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에서 1시간 이상 교통체증이 발생했습니다.
      2018-10-14
    • 광주 남구 7개 동지역 상수도에서 녹물
      상수도에서 녹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13일) 오후 5시 이후 광주 남구 대촌동과 압촌동, 지석동 등 7개 동에서 수돗물에 이물질이 껴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광주 상수도사업본부는 효천1지구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마친 뒤 밸브를 잘못 조작해 수도관에 껴있던 이물질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시공사 관계자 등을 현장에 보내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0-14
    • 여수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추돌..28명 부상
      시내버스 2대가 부딪쳐 승객 등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여수시 덕충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멈춰 있던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다른 시내버스가 추돌하면서 승객과 운전자 등 2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4
    • 최근 5년 광주ㆍ전남경찰 허위ㆍ오인신고 11만 건
      최근 5년 동안 광주ㆍ전남 경찰에 걸려온 허위와 오인 신고가 11만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경찰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147만 4천여 건 가운데 4.5%인 6만 6천여 건이 장난과 허위, 오인신고였습니다. 전남 경찰도 전체 출동 건수 152만 6천여 건 가운데 3.3%인 5만여 건도 허위와 오인신고로 조사됐습니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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