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광주ㆍ전남경찰 허위ㆍ오인신고 11만 건
최근 5년 동안 광주ㆍ전남 경찰에 걸려온 허위와 오인 신고가 11만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경찰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147만 4천여 건 가운데 4.5%인 6만 6천여 건이 장난과 허위, 오인신고였습니다. 전남 경찰도 전체 출동 건수 152만 6천여 건 가운데 3.3%인 5만여 건도 허위와 오인신고로 조사됐습니다.
2018-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