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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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4.1대1, 조선대 3.4대1..주요대학 정시모집 마감
      올해 광주전남 정시모집에서는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학년도 광주전남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남대가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조선대 3.4대 1, 호남대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목포대 4.2대 1, 순천대 3.4대 1, 동신대 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순천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14.3대 1, 목포대 컴퓨터공학과 13.4대 1,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13대 1, 동신대 한의예과 12.6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
      2019-01-04
    • "전남 화재 발생 11.1% 감소"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와 인명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출동 기록을 분석한 결과 2천6백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 2017년 2천9백63건보다 11.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명피해는 지난 2017년의 경우 사망 19명, 부상 99명 등 모두 백18명에서 지난해 사망 17명, 부상 81명 등 98명으로 20명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1-04
    • 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한 20대 일당 붙잡혀
      정신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를 하며 돈을 뜯어낸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일자리를 소개시켜준다며 20대 정신지체 장애인을 유인해 때리고,강제로 휴대폰을 개통시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정 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대 4명은 불구속 입건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1-04
    • 1/4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충남 지역 6개 시·군을 관할하고, 충남경찰청에 통신회선을 제공하고 있는 KT 홍성국사가 주요 재난관리 대상이 아닌 'D급 통신시설'로 분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등이 운영 중인 통신국사들도 등급 분류에 오류가 있었는데요. 특히 광주와 전남, 전북을 관할하는 SK브로드밴드 광주 광산, 북구, 드림라인 정보센터도 중요도와 달리 D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2019-01-04
    • 1/4(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2019-01-04
    • [날씨]낮기온 5~6도, 밤부터 산발적 눈·비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화
      2019-01-04
    • 전두환 형사재판 7일 열려, 방청권 추첨
      오는 7일로 예정된 전두환 前 대통령의 형사재판 방청권 추첨이 오늘(4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동안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 방청 응모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방청권 75장을 배부합니다. 전 씨는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건강을 이유로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뒤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관할 이전을 신청했지만 기각돼 오는 7일 오후 2시반 광주지법에서 재판을 받을 예
      2019-01-03
    • 3·1 운동 100주년, 광주·전남 기념사업 '풍성'
      【 앵커멘트 】 올해는 3.1 운동이 일어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세워진지 꼭 100년이 되는 햅니다. 광주·전남지역은 의향답게 일제강점기때 항일운동이 활발했는데요. 광주, 전남 지자체와 시민단체들도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활동한 순천 출신 백강 조경한 선생부터 함평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인강 최철 선생까지. 호남은 수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했습니다. 구한 말 전라도는 항일무장투쟁 최대근거지로
      2019-01-03
    • 1/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기업인 신년 인사회..'일자리 창출' 화두) 광주전남 지역 기업인들은 신년인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일자리를 만들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2.(광주형일자리 성공 기대감..협상 재개 임박) 문재인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호소하면서 조만간 다시 시작될 협상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전남 SOC '청신호'.. 지속적 예산 확보) 전남은 올해 SOC 분야에서 여수 세계박람회 이후 최대 예산을 확보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호남고속철도 조기 완공을 위해
      2019-01-03
    • 순천시, 행정안전부 조직관리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조직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업무량 분석 기법과 타 지자체 비교 분석을 통해 기능 중심으로 민선 7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또 전남에서 처음으로 민간인 면장을 임용하고, 직원들이 공감하는 인사 시스템을 구축해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2019-01-03
    •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 몰카범 구속 기소
      예식장 내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30대가 구속기소 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자신이 일하던 예식장의 여직원 탈의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 13명의 탈의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3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피의자가 성범죄 전과는 없지만 최근 강화된 대검찰청의 이른바 몰카사범 처벌 지침에 따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1-03
    • 방조제서 남녀 숨진 채 발견, 해경 수사
      고흥만 방조제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고흥군 두원면 고흥만 방조제에서 51살 최 모 씨와 49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승합차를 발견해 수색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3
    • '허위정보' 장외주식 불법거래 필립에셋 12명 기소
      허위정보를 이용한 장외 주식 거래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필립에셋 관계자 12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엄일석 필립에셋 회장 등 7명을 구속기소 하고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비상장 기업의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들인 뒤 '상장이 임박했다'는 등 허위정보를 퍼트려 2배 이상 비싸게 파는 수법으로 각각 10억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3
    • "5.18 당시, 전두환 광주 왔었다"
      5.18 당시 전두환 씨가 광주에 내려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소설가 천금성 씨가 지난 1981년 발간한 전기 중 전 씨가 계엄군 관계자들과 '광주 사태' 진압 방식을 놓고 나눈 대화를 분석한 결과, 전 씨가 1980년 5월 20일 밤에서 22일 사이 광주에 있었다는 정황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 측은 해당 전기가 자료 대부분을 보안사령부에서 수집하고, 신군부 측의 증언을 바탕으로 기술했다는 점에서 중립성이 의심되지만, 작가 천 씨가 신군부 측으로부터 받은 각종 지원을
      2019-01-03
    • '취업사기' 기아차 노조 간부 도피 도운 경찰 기소
      '취업 사기'로 수배된 전 기아차 노조 간부의 도피를 도운 경찰 간부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취업사기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던 전 기아차 노조간부 48살 황 모 씨에게 원룸을 구해주고, sns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도피 자금까지 빌려준 혐의로 47살 김 모 경정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여수경찰서 소속인 김 경정을 직위해제한 상태로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입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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