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두환 "독감·고열로 재판 출석 불가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내일 재판에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 씨측은 독감으로 열이 39도까지 올라 외출이 불가능해 광주까지 재판을 받으러 갈 수 없는 상태라며,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내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광주지법은 전씨의 출석 여부와 사유 등을 검토해 강제 구인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1-06
    • 조선대, 학과 통폐합..8일 공청회
      조선대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학과 통폐합 등 학사구조 개편에 들어갑니다. 조선대학교 혁신위원회는 오는 8일 공청회를 열고 현재 85개 학과 가운데 15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방침을 설명한 뒤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한편 교수평의회는 기존 중장기발전계획이 정부의 대학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만큼 새로운 발전계획 수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우려했습니다.
      2019-01-06
    • 전남학숙 2019년 신규 입사생 모집
      전남도립 전남학숙이 2019년 신규 입사생 146명을 모집합니다. 광주시와 인접한 시·군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거나 대학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신입생 중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남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원서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19-01-06
    • 정신질환자 5대 범죄, 광주서 해마다 2백여 건 발생
      광주지역에서 정신질환자가 저지른 5대 범죄가 해마다 2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6년부터 최근 3년 동안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피의자가 저지른 폭력, 절도 등 5대 범죄는 2016년 194건, 2017년 214건 등 모두 617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으로는 폭력이 3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와 성범죄가 뒤를 이었습니다.
      2019-01-06
    • 자동차 부품 대리점서 불, 4천 8백만 원 피해
      자동차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6일) 새벽 1시 20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차량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건물 3층에 살던 주민 6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6
    • 하청 의존 높은 여수산단..대책 고심
      【 앵커멘트 】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인 이른바 김용균법 시행을 앞두고 하청 의존도가 높은 여수산단 대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청 노동자들은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4년 동안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0여건. 일하던 노동자 11명이 숨졌는데 모두 하청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사고때마다 위험의 외주화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지만 지금껏 제대로 된 대책은 나오
      2019-01-05
    • 새해 첫 주말,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새해 첫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날씨가 다소 풀리면서 추위가 주춤했습니다. 눈썰매장과 놀이공원, 겨울 산은 나들이객들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첫 소식,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동그란 썰매들이 하얀 눈밭을 가르며 쏜살같이 내려옵니다. 빠른 속도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새 추위는 날아가고 즐거움만 가득합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어제보다 다소 풀린 날씨에 이곳 눈썰매장은 오전부터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들도 많이 보이는데
      2019-01-05
    • 자동차 공업사 불..화재 잇따라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작업장과 차량 4대 등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8대와 소방관 80여 명이 출동했지만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전 9시 20분쯤에는 순천시 장천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3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9-01-05
    • 전남도, 설 앞두고 부정 축산물 유통 점검
      설을 앞두고 대대적인 축산물 유통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남도는 오는 25일까지 식육 운반업체와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의 도내 축산물 영업장 48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용량 표기, 위생 관리 실태 등 축산물 유통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 축산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이 적발되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2019-01-05
    • 만취 60대 운전자, 차량 5대 충돌..3명 다쳐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60대가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쯤 해남군 문래면의 한 식당에서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뒤 왕복 4차선 도로를 10km 가량 역주행으로 달아나다 또다시 승용차 등 3대를 잇따라 충돌한 혐의로 6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포 당시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92%의 만취 상태였으며 김 씨 차량에 부딪힌 피해 차량 운전자 유 씨 등 3명은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2019-01-05
    • 희망2019 01/07 (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지에이코리아 스마트지사 설계사 여러분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박창헌' 회장과 회원들이 백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이창동 5통 김영옥 씨와 주민들이 23만 5천 원 18통 최중구 씨와 주민들이 10만 원 6통 윤해영 씨와 주민들이 26만 2천 원 영산치과에서 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오룡2구 주민들이 20만 원 동산3구와 안평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8천 원 오례2구 주민들이
      2019-01-05
    • 1월 졸업식 대세..긴 방학 '기대 반 우려 반'
      【 앵커멘트 】 최근들어 1월에 하는 겨울방학과 졸업식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봄 방학이 없어지고 겨울방학이 더 늘어나 학생들은 즐거워하는데 학부모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보도에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졸업식 영상 7-8초 중학교 교가를 합창하면서 졸업식이 막을 내립니다. 3년간 함께 지낸 친구들, 선생님과 인사하고 사진도 찍습니다. 그동안 겨울방학이 끝나고 2월 중순쯤 실시하던 졸업식이 1월로 당겨지면서 졸업생들은 긴 준비기간을 갖게됐습니
      2019-01-04
    • 지적장애인 감금·폭행에 돈까지 뺏은 일당 붙잡혀
      【 앵커멘트 】 정신지체 장애인을 감금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일자리를 주겠다며 속인 뒤, 한 달 동안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목덜미와 어깨 곳곳에 담뱃불로 지진 상처가 선명하고 발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 일명 '담배빵'으로 입은 화상상처가 온몸에 백 군데가 넘습니다. 23살 지적장애인 김 모 씨가 22살 정 모 씨 등 2명에게 당한 폭행이 얼마나 가혹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2019-01-04
    • 또 일산화탄소 중독? 1명 중태·4명 의식회복
      【 앵커멘트 】 캠핑카에서 히터를 켜 놓고 잠자던 일가족 5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1명은 중태에 빠졌고, 나머지 4명은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45인승 버스를 개조한 캠핑카에 출입을 막는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습니다. 가동을 멈춘 소형 발전기는 캠핑카 화물칸에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고흥군 남양면의 한 휴게소에 주차중인 캠핑카에서 일가족 5명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건 오늘(7
      2019-01-04
    • 1/4(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한전 공대 입지 결과 수용"..신경전은 치열)광주시와 전남도는 한전 공대 입지 선정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협약서를 체결했는데 입지를 놓고 신경전은 치열했습니다. 2.('히터 틀고 자다가'..1명 중태, 4명 의식 회복 ) 캠핑카에서 히터를 틀고 잠을 자던 일가족 5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3.('온몸을 담뱃불로' 장애인 감금 폭행 일당 검거)20대 지적장애인을 한 달 동안 감금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개관 5년 차 亞전당 활성화..과제 산적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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